[부동산] 서울 주택 최근 신고 거래 7,681건·중앙값 5억 9,900만원…주간 부동산 지표

[부동산] 서울 주택 최근 신고 거래 7,681건·중앙값 5억 9,900만원…주간 부동산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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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기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신고된 서울 주택 최근 신고 거래는 7,681건이며, 거래금액 중앙값은 5억 9,900만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신고된 고가 거래

순위 위치 단지·건물·용도 유형 전용/연면적 거래금액 계약일
1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아파트 273㎡ 1층 255억 2026-08-27
2 동작구 사당동 다가구 단독·다가구 1043㎡ 138억 1,733만원 2026-08-07
3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1차 아파트 183㎡ 9층 97억 3,000만원 2026-08-28
4 성동구 성수동1가 갤러리아포레 아파트 218㎡ 34층 92억 2026-08-12
5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아파트 223㎡ 14층 91억 2026-08-14
6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아파트 134㎡ 14층 90억 2026-08-06
7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4 아파트 209㎡ 13층 90억 2026-08-29
8 강남구 논현동 단독 단독·다가구 290㎡ 90억 2026-08-03
9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아파트 130㎡ 34층 85억 2026-08-03
10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1차(12,13,21,22,31,32,33동) 아파트 161㎡ 5층 80억 2026-08-14
11 서대문구 창천동 단독 단독·다가구 440㎡ 80억 2026-09-04
12 서초구 방배동 단독 단독·다가구 353㎡ 79억 2026-08-06

최근 신고 거래 7,681건

9월 21일 기준 서울 주택 최근 신고 거래는 7,681건이다. 거래금액 중앙값은 5억 9,900만원을 기록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의 서울 25개 자치구 계약월 202608~202609 신고분을 집계한 결과다. 중앙값은 거래금액을 순서대로 놓았을 때 가운데에 해당하는 값이다.

계약월별로는 2026-08 거래가 5,983건, 2026-09 거래가 1,698건으로 집계됐다. 실거래가는 계약 후 30일 이내 신고하므로 최근 며칠의 계약은 아직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

아파트 비중 55.6%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4,267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체의 55.6%를 차지했다. 연립·다세대는 3,122건으로 40.6%, 단독·다가구는 292건으로 3.8%였다.

거래금액 중앙값은 단독·다가구가 12억 9,0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아파트는 8억 4,000만원, 연립·다세대는 3억 4,000만원을 기록했다.

금액대별로는 3억~10억 거래가 4,293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10억~50억 1,949건, 1억~3억 1,340건 순이었다. 1억 미만은 66건, 50억 이상은 33건으로 확인됐다.

강서·은평·노원 순으로 거래 많아

거래 신고는 서울 25개 자치구 모두에서 확인됐다. 강서구가 634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체의 8.3%를 차지했다. 은평구는 568건과 7.4%, 노원구는 566건과 7.4%를 기록했다.

송파구는 518건으로 6.7%, 중랑구는 448건으로 5.8%였다. 거래 상위 5개 자치구의 합계는 2,734건이며 전체의 35.6%에 해당한다.

도봉구는 427건, 구로구는 392건으로 각각 5.6%와 5.1%를 차지했다. 성북구는 383건과 5.0%, 관악구는 365건과 4.8%, 강동구는 349건과 4.5%로 집계됐다.

최고가 255억 나인원한남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확인된 최고가 거래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이었다. 2026-08-27 계약된 아파트 거래금액은 255억이었다.

고가 거래 상위 12건의 금액대는 79억~255억이었다. 유형은 아파트와 단독·다가구로 구성됐다.

자치구별로는 강남구와 서초구가 각각 4건이었다. 용산구·동작구·성동구·서대문구는 각각 1건을 기록했다. 건축물 용도는 ‘-’가 8건, 단독이 3건, 다가구가 1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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