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두 달여 만에 산모 15명 이용
강원 태백시 공공산후조리원이 4월 13일 운영을 시작한 뒤 6월 19일 기준 산모 15명이 이용했다. 7월 입소 신청은 15명으로 사실상 마감됐고, 8월 신청자도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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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태백시 공공산후조리원이 4월 13일 운영을 시작한 뒤 6월 19일 기준 산모 15명이 이용했다. 7월 입소 신청은 15명으로 사실상 마감됐고, 8월 신청자도 7명이다.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석기태 교수 연구팀이 장내 미생물 변화를 분석해 간질환 진행 단계와 예후 예측 가능성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건강인과 지방간, 간염, 간경변, 간암 환자 대변 표본 및 공공 유전체 데이터를 통합 분석했다.
앱토즈 바이오사이언스가 유럽혈액학회에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 후보물질 투스페티닙 병용요법의 임상 1/2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참여 의료기관 50곳을 추가 지정했다.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팀을 이뤄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돌봄 연계를 지원한다.
서울 영등포구가 관내 유치원 6곳 원아 11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예방 인형극을 운영한다. 전문 인형극단이 기침 예절과 손 씻기, 예방 수칙을 교육한다.
강원 평창군보건의료원은 여름철 폭염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6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질병관리청과 신속히 공유한다.
백내장은 노화로만 치부하기 쉬우나 시야 흐림, 야간 빛 번짐, 색감 저하가 이어지면 조기 검진이 필요하다는 점을 짚은 기사다. 60세 이상과 70세 이상에서 유병 경험이 높다는 통계도 함께 전했다.
서울대병원은 약물 치료 경험이 없는 12~17세 청소년 우울증 환자 70명의 치료 전 뇌 MRI를 분석해 항우울제 반응 예측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hy는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HY7718의 장-신장축 연구 논문이 국제분자과학학회지(IJMS)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만성 신장 질환 동물 모델에서 HY7718 투여 시 신장 섬유화와 대장 염증 관련 유전자 발현 감소, 위장관 기능 및 장내 미생물 환경 개선이 관찰됐다.
KAIST는 10일 대학 구성원의 심리상담·정신건강 진료·위기지원을 통합한 ‘마인드케어성장센터’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정신건강 연구와 서비스 고도화도 함께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