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덜 달달 원정대’ 참여 아동, 고당 간식 섭취 빈도 19% 감소
서울시와 서울연구원이 지난해 참여 아동 1만3천491명을 조사한 결과, 고당 간식 섭취 빈도가 주당 3.87회에서 3.15회로 줄었다.
고당 간식을 먹지 않으려 노력한다는 응답은 참여 전 27%에서 참여 후 51.6%로 증가했다.
건강 뉴스
서울시와 서울연구원이 지난해 참여 아동 1만3천491명을 조사한 결과, 고당 간식 섭취 빈도가 주당 3.87회에서 3.15회로 줄었다.
고당 간식을 먹지 않으려 노력한다는 응답은 참여 전 27%에서 참여 후 51.6%로 증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광나루한강공원과 광진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에 참여했다.
시민들은 기록 경쟁 없이 왕복 2㎞ 코스를 걷거나 달렸으며, 서울체력장과 요가 수업도 운영됐다.
삼성전자와 미국·캐나다 공동 연구팀이 5개국 여성 19만2천500명의 약 380만 밤 스마트워치 수면 기록을 분석했다.
한국 여성은 미국 여성보다 총 수면 구간이 평균 27.1분, 실제 수면 시간이 평균 24.7분 짧았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가 2026년 7월 30일 세계보건기구 협력센터로 재지정됐다.
혈액관리본부는 2030년까지 4년간 국제 혈액사업의 안전성과 대응 역량을 높이는 활동을 이어간다.
춘천시와 강원도,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이 추진한 뇌졸중 응급의료 과제가 보건복지부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됐다.
구급 현장과 병원을 실시간으로 연결하고 AI로 뇌졸중 의심 환자의 신속한 판별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개발한다.
질병관리청은 28일 56세 대상 국가건강검진에 C형간염 항체검사를 도입한 뒤 감염 사실을 몰랐던 환자 1천여 명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한국은 지난해부터 C형간염 항체검사를 56세 국가건강검진 항목에 포함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2026년 7월 24일 기준 제주 해수욕장에서 올여름 해파리 쏘임 사고가 7건 발생했다고 밝혔다.
23일 서귀포시 중문해수욕장에서는 물놀이하던 10대가 해파리에 쏘였다.
이대서울병원·서울성모병원 공동연구팀이 20∼39세 한국 성인 349만6천144명의 건강 자료를 분석했다.
비만이나 과도한 음주 여부와 무관하게 흡연이 지방간 발생 위험 증가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대마’, ‘헴프’, ‘칸나’ 표시나 관련 도안이 있는 해외직구 식품 32개를 조사했다.
이 가운데 22개 제품에서 마약류 성분이 검출됐다.
경북대학교병원 연구팀이 국내 신장이식 환자 4천446명의 이식 전후 HDL 콜레스테롤 변화를 분석했다.
이식 전 정상 수치에서 이식 후 감소한 환자는 전체 예후가 가장 나빴고 이식신 기능 상실 위험이 약 3배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