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결장암 치료, 나이보다 병기·위험도가 판단 기준

고령 결장암 치료, 나이보다 병기·위험도가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

75세 이상 고령 결장암 환자의 항암 치료 효과는 단순한 나이보다 암의 병기와 위험도에 더 크게 좌우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고위험 3기에서는 치료 여부에 따른 생존율 차이가 확인돼 연령만으로 치료 가능성을 제한해선 안 된다는 점을 시사한다.

Read More
우리 몸 면역 센서 깨우는 바이러스 DNA 반복 서열 발견

우리 몸 면역 센서 깨우는 바이러스 DNA 반복 서열 발견

UNIST 공동연구진이 제1형 헤르페스 바이러스 DNA의 poly(T) 반복 서열이 선천 면역 센서 AIM2를 활성화해 염증 반응과 감염 세포 사멸을 유도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같은 헤르페스라도 DNA 서열 차이에 따라 면역 반응이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주며, 감염성 질환 연구와 정밀 면역 조절의 기초를 제시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