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고양서 영호남 청소년 평화통일 캠프 개최
통일부는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고양 YMCA유스센터에서 제5기 청소년 평화통일 리더십 캠프를 개최한다.
올해 10차례 캠프 중 유일하게 전남·광주와 경상북도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다.
정치 뉴스
통일부는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고양 YMCA유스센터에서 제5기 청소년 평화통일 리더십 캠프를 개최한다.
올해 10차례 캠프 중 유일하게 전남·광주와 경상북도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19일 중동 지역 공관들에 긴급한 용무가 없는 단기 체류자의 조속한 출국을 권고하도록 당부했다.
외교부는 중동 지역 17개 공관과 합동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현지 국민과 선박의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외교부는 17일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유산해석설명국제위원회와 공동으로 제10차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전문가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국제 규범 개정과 포용적 유산해석의 방향을 논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엑스에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재판의 구글 타임라인 증거 판단을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글을 인용하며 무죄 증거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점을 문제 삼았다.
14일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1차 청문회에서 여야가 투표용지 247만매의 공개 재검표 일정을 논의했으나 합의하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재검표를, 국민의힘은 특별검사 가동 후 수사 과정에서의 재검표를 요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몽골 나담 축제에 한국 정상 최초로 공식 주빈으로 참석했다.
김혜경 여사와 개막식을 관람한 뒤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내외와 전통 활쏘기를 체험했다.
농어촌 계절근로자 비자 발급과 외국인 단속 업무를 수행해 온 목포출장소가 2026년 7월 10일 사무소로 승격됐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같은 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승격 사실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청와대는 양국 정상이 한반도 평화와 역내 안정이 공동의 이익이라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8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니쿠쇼르 단 루마니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다.
양측은 방위산업과 원전 분야의 실질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 방위산업 포럼에서 한-나토 방위산업 파트너십 2.0 격상을 제안했다.
그는 무기체계 수출입을 넘어 공동 연구·생산·운용으로 협력을 넓혀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