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 예보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보됐다.
서울·인천·경기와 충남 북부에는 19∼20일 30∼100㎜의 비가 예상된다.
사회 뉴스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보됐다.
서울·인천·경기와 충남 북부에는 19∼20일 30∼100㎜의 비가 예상된다.
1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농가에서 농협 강원본부가 농촌일손 집중지원 행사를 열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봉사자 등 200여 명은 무 파종, 양상추 모종 심기, 딸기 줄기 제거 작업을 도왔다.
서울 강서구는 7월 9일 오후 3시 강서아트리움에서 수험생과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설명회를 연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대전시 하천 준설 방식이 지속 가능한 홍수 예방책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두 단체는 최근 2년 내 준설한 8개 구간에서 재준설 공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18일 엉또폭포와 연계한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2단계 조성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약 2㏊ 대상지에 20억원을 투입하며, 국비 비중은 50%다.
강원소방학교는 18일 베트남 소방 공무원 20명이 참여한 제5기 글로벌 소방리더 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지난 9일부터 약 2주간 한국의 소방 기술과 시스템, 구급 훈련, 현장 통제 등을 이수했다.
2026년 6월 17일 오후 8시 인천 동남부권 5개 구에 내려졌던 오존주의보가 해제됐다.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해당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0883ppm이라고 밝혔다.
경남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17일 박판제 지봉장학회 이사장이 장학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기탁금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구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14회를 맞은 축제에는 국내 치킨·맥주 업체들이 참여한다.
2026년 6월 16일 대구 북구 칠성개시장 상인들이 개식용종식법 유예기간 종료를 앞두고 여름철 장사를 이어가고 있다.
현장에서는 보신탕을 찾는 손님과 삼계탕·왕갈비탕 등 대체 메뉴를 고민하는 상인들의 모습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