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서울 상업·업무용 최근 신고 거래 2,115건 집계…주간 부동산 지표

[부동산] 서울 상업·업무용 최근 신고 거래 2,115건 집계…주간 부동산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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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 서울 상업·업무용 최근 신고 거래는 2,115건으로 집계됐고 거래금액 중앙값은 1억 5,800만원을 기록했다.

최근 신고된 고가 거래

순위 위치 단지·건물·용도 유형 전용/연면적 거래금액 계약일
1 마포구 서교동 업무 상가·업무용 13275㎡ 2520억 2026-08-21
2 광진구 화양동 업무 상가·업무용 12097㎡ 1200억 2026-08-26
3 강남구 청담동 제1종근린생활 상가·업무용 6999㎡ 1103억 1,043만원 2026-08-03
4 강남구 신사동 제1종근린생활 상가·업무용 4883㎡ 800억 2026-08-04
5 광진구 자양동 기타 상가·업무용 13068㎡ 520억 2026-09-04
6 서초구 서초동 업무 상가·업무용 709㎡ 430억 2026-08-24
7 동작구 사당동 기타 상가·업무용 2375㎡ 332억 385만원 2026-08-07
8 강남구 신사동 제2종근린생활 상가·업무용 481㎡ 222억 2026-08-26
9 강남구 삼성동 제2종근린생활 상가·업무용 1407㎡ 178억 2026-08-12
10 강남구 신사동 제2종근린생활 상가·업무용 975㎡ 177억 2026-08-06
11 강남구 신사동 제1종근린생활 상가·업무용 472㎡ 175억 2026-08-12
12 구로구 구로동 제2종근린생활 상가·업무용 467㎡ 162억 2026-09-02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2,115건 신고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2026년 8월부터 9월까지 계약한 신고분이 집계됐다.

실거래가는 계약 후 30일 이내 신고되기 때문에 최근 며칠의 계약은 아직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

집계된 거래는 오피스텔과 상가·업무용으로 구분됐으며 상가·업무용 거래가 1,296건으로 전체의 61.3%를 차지했다.

상가·업무용 거래 1,296건, 오피스텔 819건

유형별 거래 건수는 오피스텔이 819건으로 38.7%, 상가·업무용이 1,296건으로 61.3%를 기록했다.

거래금액 중앙값은 거래금액을 순서대로 놓았을 때 가운데에 해당하는 값으로, 오피스텔은 2억 1,000만원이었다.

상가·업무용 거래금액 중앙값은 8,902만원으로 집계됐다.

강서구 거래 609건으로 가장 많아

자치구별 거래 건수는 강서구가 609건으로 가장 많았고 영등포구 203건, 강남구 123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송파구 107건, 구로구 101건, 중구 91건, 마포구 87건, 서초구 85건으로 집계됐다.

상위 5개 자치구 거래는 1,143건으로 전체 거래의 54.0%를 기록했다.

고가 거래 상위권은 상가·업무용 중심

거래금액대별로는 1억 미만 거래가 747건, 1억~3억 거래가 765건으로 집계됐다.

3억~10억 거래는 418건, 10억~50억 거래는 129건, 50억 이상 거래는 56건이었다.

고가 거래 상위 12건은 모두 상가·업무용 유형으로 구성됐으며 금액대는 162억부터 2520억까지 분포했다.

최고가 거래는 마포구 서교동 업무 시설로 전용·연면적 13275㎡, 거래금액 2520억원, 계약일은 2026년 8월 21일이었다.

고가 거래 자치구와 건축물 용도별 분포

고가 거래 상위권 자치구는 강남구 6건, 광진구 2건, 마포구 1건, 서초구 1건, 동작구 1건, 구로구 1건으로 집계됐다.

고가 거래 상위권 건축물 용도는 제2종근린생활 4건, 업무 3건, 제1종근린생활 3건, 기타 2건이었다.

광진구 화양동 업무 시설은 1200억원, 강남구 청담동 제1종근린생활 시설은 1103억 1,043만원으로 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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