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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미생물이 패혈증 악화 좌우…한국 연구진, 면역 과민 반응 원인 규명

장내 미생물이 패혈증 악화에 영향…한국 연구진, 쥐 실험서 면역 과민 반응 원인 규명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충북대 연구팀이 쥐 실험에서 장내 특정 미생물이 면역 세포를 과민한 상태로 바꿔 패혈증을 악화시킬 수 있음을 확인했다. 같은 병원균에 노출돼도 장내 미생물 구성에 따라 생존율이 달라져 감염 예측·면역 조절 기술 개발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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