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이르쿠츠크 폐페스트 의심 사망, 국내 위험도 ‘낮음’ 유지

러시아 이르쿠츠크 폐페스트 의심 사망, 국내 위험도 ‘낮음’ 유지

러시아 이르쿠츠크의 폐페스트 의심 사망 사례는 병원체가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으며, 질병관리청은 국내 종합위험도를 ‘낮음’으로 유지했다.
질병관리청은 러시아 방문·체류 이력이 있고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입국자를 중심으로 감시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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