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김일, 박치기로 세계 헤비급 정상에 오른 프로레슬러…한국사 인물

[현대] 김일, 박치기로 세계 헤비급 정상에 오른 프로레슬러…한국사 인물

김일은 1929년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에서 태어나 1948년 씨름 선수로 출발했다. 1957년 역도산 체육관에 문하생으로 들어가 프로레슬링을 배웠다. 이후 박치기를 주특기로 극동 헤비급과 올아시아 헤비급 챔피언을 거쳐 1967년 제23대 WWA 세계헤비급챔피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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