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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서 고사리 채취하다 실종된 80대, 야산 절벽 아래서 숨진 채 발견

논산서 고사리 채취하다 실종된 80대, 야산 절벽 아래서 숨진 채 발견

충남 논산시 부적면의 한 야산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던 80대 주민이 실종 신고 이틀째 10여m 절벽 아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주민 신고를 시작으로 경찰이 형사대 등을 동원해 수색에 나선 이번 사고는 고령층의 일상 안전과 야산 지형의 위험성을 다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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