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0.17% 상승…주간 부동산 지표

[부동산]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0.17% 상승…주간 부동산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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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조사에서 2026년 38주차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가 102.25로 집계돼 전주 102.07보다 0.17% 올랐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23곳이 상승하고 강남구와 서초구는 하락했다.

서울 자치구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자치구 지수 전주 대비
노원구 104.00 ▲ +0.45%
중랑구 103.17 ▲ +0.40%
동대문구 102.69 ▲ +0.34%
영등포구 102.31 ▲ +0.29%
금천구 103.75 ▲ +0.27%
은평구 102.21 ▲ +0.27%
강북구 103.24 ▲ +0.26%
성북구 103.89 ▲ +0.24%
서대문구 102.94 ▲ +0.24%
도봉구 103.01 ▲ +0.24%
강동구 102.72 ▲ +0.24%
광진구 101.74 ▲ +0.20%
양천구 101.65 ▲ +0.19%
관악구 102.43 ▲ +0.18%
강서구 101.96 ▲ +0.17%
구로구 102.15 ▲ +0.16%
성동구 102.05 ▲ +0.15%
중구 102.08 ▲ +0.15%
송파구 102.62 ▲ +0.14%
종로구 102.74 ▲ +0.12%
용산구 101.21 ▲ +0.11%
마포구 102.05 ▲ +0.06%
동작구 101.94 ▲ +0.01%
강남구 99.96 ▼ -0.17%
서초구 99.52 ▼ -0.26%

서울 전세가격지수 0.17% 상승

한국부동산원 조사에서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가 2026년 38주차 102.25로 나타나 전주 102.07보다 0.17% 올랐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23곳의 지수가 오르고 2곳만 내렸으며 보합을 기록한 곳은 없었다.

노원구 등 상승폭 상위 지역

노원구는 지수 104.00으로 0.45% 올라 25개 자치구 중 상승폭이 가장 컸다.

이어 중랑구가 103.17로 0.40%, 동대문구가 102.69로 0.34% 올라 뒤를 이었다.

영등포구는 102.31로 0.29%, 금천구는 103.75로 0.27%, 은평구는 102.21로 0.27% 상승했다.

강남구·서초구는 지수 하락

서초구는 지수 99.52로 0.26% 내려 25개 자치구 중 하락폭이 가장 컸다.

강남구도 99.96으로 0.17% 내려 두 자치구만 하락세를 나타냈다.

동작구는 상승 지역 중 최소폭

상승한 23개 자치구 가운데 동작구는 지수 101.94로 0.01% 올라 오름폭이 가장 작았다.

마포구는 102.05로 0.06%, 용산구는 101.21로 0.11% 올라 상승폭이 작은 편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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