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체 지수 101.81, 전주보다 0.29% 상승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에 따르면 2026년 35주차(8월 24일 기준) 서울 전체 지수는 101.81로 전주 101.51보다 0.29% 올랐다. 서울 자치구 25곳 가운데 23곳이 상승했고 2곳이 하락했으며 보합은 없었다.
매매가격지수는 특정 시점의 가격 수준을 100으로 놓고 그 뒤 가격 변화를 나타낸 값으로, 아파트의 실제 거래금액이 아니다. 이 통계는 매주 목요일 공표된다.
중랑구 0.56%로 상승률 1위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은 중랑구로, 지수 103.33에 전주보다 0.56% 올랐다. 강북구(102.71)와 성북구(103.32)가 0.55%, 노원구(102.96)와 도봉구(102.06)가 0.54%로 뒤를 이었다. 서대문구는 102.88로 0.53%, 강서구는 102.09로 0.50%, 구로구는 102.46으로 0.49% 상승했다.
관악구(102.08)와 종로구(102.42)는 0.46%, 중구(103.01)는 0.45% 올랐다. 금천구는 102.27로 0.38%, 동대문구는 102.17로 0.37%, 영등포구는 102.07로 0.34% 상승했다.
마포구는 102.19로 0.28%, 동작구(101.43)와 은평구(101.87)는 0.27%, 강동구는 101.39로 0.21% 올랐다. 성동구(101.05)와 광진구(100.97)는 0.10%, 송파구는 101.28로 0.09%, 양천구는 100.95로 0.08%, 용산구는 100.86으로 0.04% 상승했다.
강남구·서초구는 하락
하락한 곳은 강남구와 서초구 두 곳이다. 강남구 지수는 100.17로 전주보다 0.11% 내려 서울에서 하락률이 가장 컸고, 서초구는 100.11로 0.05% 하락했다.
서울 자치구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 자치구 | 지수 | 전주 대비 |
|---|---|---|
| 중랑구 | 103.33 | ▲ +0.56% |
| 강북구 | 102.71 | ▲ +0.55% |
| 성북구 | 103.32 | ▲ +0.55% |
| 노원구 | 102.96 | ▲ +0.54% |
| 도봉구 | 102.06 | ▲ +0.54% |
| 서대문구 | 102.88 | ▲ +0.53% |
| 강서구 | 102.09 | ▲ +0.50% |
| 구로구 | 102.46 | ▲ +0.49% |
| 관악구 | 102.08 | ▲ +0.46% |
| 종로구 | 102.42 | ▲ +0.46% |
| 중구 | 103.01 | ▲ +0.45% |
| 금천구 | 102.27 | ▲ +0.38% |
| 동대문구 | 102.17 | ▲ +0.37% |
| 영등포구 | 102.07 | ▲ +0.34% |
| 마포구 | 102.19 | ▲ +0.28% |
| 동작구 | 101.43 | ▲ +0.27% |
| 은평구 | 101.87 | ▲ +0.27% |
| 강동구 | 101.39 | ▲ +0.21% |
| 성동구 | 101.05 | ▲ +0.10% |
| 광진구 | 100.97 | ▲ +0.10% |
| 송파구 | 101.28 | ▲ +0.09% |
| 양천구 | 100.95 | ▲ +0.08% |
| 용산구 | 100.86 | ▲ +0.04% |
| 서초구 | 100.11 | ▼ -0.05% |
| 강남구 | 100.17 | ▼ -0.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