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셋째 주 전국 5개 단지 3천788가구 분양

8월 셋째 주 전국 5개 단지 3천788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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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전국에서 3천788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셋째 주에는 전국 5개 단지에서 3천788가구(일반분양 2천46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써밋클라비온’, 서울 중구 중림동 ‘충정로역자이르네’, 경기 부천시 소사본동 ‘두산위브더제니스부천’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신길10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 써밋클라비온

대우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590번지 일원 신길10재정비촉진구역을 재건축한 ‘써밋클라비온’을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전용면적 44∼84㎡, 총 81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44∼59㎡ 17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으며 신풍역에는 신안산선 개통이 예정돼 있다. 여의도와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G밸리) 등이 차량으로 20분대 거리에 있다.

대길초, 대영초·중·고, 영신고 등이 인근에 있으며 신길근린공원과 어울숲근린공원 등도 가깝다.

견본주택 5곳 개관

견본주택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쌍용더플래티넘서대문’,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역서희스타힐스여의재(1단지)’, 인천 검암동 ‘검암역푸르지오프라베뉴(공공분양)’ 등 5곳이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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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캘린더] 내주 서울 신길동 써밋클라비온 등 3천788가구 분양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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