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재범이 오는 29∼30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제이팍 월드투어 ‘세레나데즈 앤드 바디롤즈’ 인 서울 : 더 리플레이’를 연다고 소속사 모어비전이 2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박재범이 지난해 5월 진행한 서울 콘서트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의 국내 단독 공연이다. 박재범은 이번 콘서트에서 지난 콘서트와는 달리 새롭게 구성한 무대, 밴드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재범은 서울 앙코르 콘서트 이후 오는 9월부터 남미, 북미, 유럽 투어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