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2026년 40주차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102.61, 전주 대비 0.16% 상승

[부동산] 2026년 40주차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102.61, 전주 대비 0.1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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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0주차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는 102.61로 전주보다 0.16% 올랐다. 자치구 25곳 가운데 23곳이 상승했다.

서울 자치구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자치구 지수 전주 대비
강북구 104.04 ▲ +0.36%
노원구 104.86 ▲ +0.36%
성북구 104.71 ▲ +0.36%
도봉구 103.53 ▲ +0.30%
동대문구 103.26 ▲ +0.28%
금천구 104.37 ▲ +0.27%
서대문구 103.53 ▲ +0.27%
중랑구 103.69 ▲ +0.25%
종로구 103.13 ▲ +0.21%
강동구 103.27 ▲ +0.20%
영등포구 102.81 ▲ +0.18%
강서구 102.39 ▲ +0.17%
성동구 102.45 ▲ +0.16%
관악구 102.79 ▲ +0.16%
구로구 102.51 ▲ +0.15%
송파구 102.90 ▲ +0.14%
마포구 102.26 ▲ +0.14%
은평구 102.53 ▲ +0.14%
광진구 102.08 ▲ +0.13%
중구 102.40 ▲ +0.11%
양천구 101.85 ▲ +0.09%
동작구 102.09 ▲ +0.06%
용산구 101.24 ▲ +0.02%
강남구 99.80 ▼ -0.00%
서초구 99.10 ▼ -0.23%

서울 전체 지수와 자치구 등락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에 따르면 서울 전체 지수는 직전 주차 102.44에서 102.61로 높아졌다. 한국부동산원은 이 지수를 매주 목요일 공표한다.

자치구별로는 상승 23곳, 하락 2곳이었다. 보합을 기록한 곳은 없었다. 하락 지역은 서초구와 강남구다.

강북·노원·성북 0.36% 상승

오름폭이 가장 큰 곳은 강북구, 노원구, 성북구였다. 세 곳 모두 0.36% 상승했다. 강북구 지수는 104.04를 기록했다. 노원구는 104.86으로 25개 자치구 가운데 지수가 가장 높았고, 성북구가 104.71로 뒤를 이었다.

도봉구는 0.30% 올라 103.53이 됐다. 동대문구는 0.28% 상승해 103.26을 나타냈다. 금천구와 서대문구는 나란히 0.27% 올랐고, 지수는 각각 104.37과 103.53이다. 중랑구도 0.25% 올라 103.69에 이르렀다.

종로구 0.21%, 강동구 0.20%, 영등포구 0.18%, 강서구 0.17%도 서울 전체 상승률 0.16%를 웃돌았다. 관악구와 성동구는 서울 전체와 같은 0.16% 올랐다.

서울 평균보다 오름폭 작은 자치구

구로구는 0.15%, 송파구·은평구·마포구는 각각 0.14% 상승했다. 광진구 0.13%, 중구 0.11%가 뒤를 이었다. 양천구는 0.09%, 동작구는 0.06% 올랐다. 용산구는 0.02% 올라 상승한 23곳 가운데 오름폭이 가장 작았다.

서초구 0.23% 하락, 강남구 -0.00%

서초구는 0.23% 내려 지수 99.10을 기록했다. 25개 자치구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컸다. 강남구의 변동률은 -0.00%로 집계됐으며 지수는 99.80이다. 서울 자치구 가운데 지수가 100 아래인 곳은 이 두 구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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