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0주차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2.62로 전주 102.53보다 0.09% 올랐다.
서울 자치구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 자치구 | 지수 | 전주 대비 |
|---|---|---|
| 서대문구 | 105.11 | ▲ +0.41% |
| 동대문구 | 104.09 | ▲ +0.36% |
| 성북구 | 105.55 | ▲ +0.36% |
| 노원구 | 104.92 | ▲ +0.34% |
| 강북구 | 104.58 | ▲ +0.31% |
| 중구 | 104.21 | ▲ +0.27% |
| 중랑구 | 105.45 | ▲ +0.25% |
| 금천구 | 103.77 | ▲ +0.25% |
| 도봉구 | 103.98 | ▲ +0.23% |
| 강서구 | 103.84 | ▲ +0.23% |
| 관악구 | 103.84 | ▲ +0.21% |
| 구로구 | 103.88 | ▲ +0.20% |
| 광진구 | 101.58 | ▲ +0.19% |
| 영등포구 | 103.04 | ▲ +0.13% |
| 강동구 | 102.24 | ▲ +0.11% |
| 종로구 | 103.48 | ▲ +0.11% |
| 동작구 | 102.03 | ▲ +0.09% |
| 마포구 | 102.94 | ▲ +0.08% |
| 양천구 | 101.46 | ▲ +0.08% |
| 은평구 | 102.94 | ▲ +0.07% |
| 성동구 | 101.63 | ▲ +0.07% |
| 용산구 | 101.14 | ▼ -0.01% |
| 송파구 | 100.81 | ▼ -0.19% |
| 서초구 | 98.62 | ▼ -0.33% |
| 강남구 | 98.08 | ▼ -0.56% |
서울 25개 자치구 중 21곳 상승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21곳이 상승했고 4곳은 하락했다. 보합을 기록한 자치구는 없었다.
한국부동산원은 이 지수를 매주 목요일 공표한다.
서대문구 상승률 최고
서대문구는 지수 105.11로 전주보다 0.41% 올라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성북구는 105.55로 0.36%, 동대문구는 104.09로 0.36% 상승했다.
노원구는 104.92로 0.34%, 강북구는 104.58로 0.31% 올랐다. 중구는 104.21로 0.27%, 중랑구는 105.45로 0.25%, 금천구는 103.77로 0.25% 상승했다.
도봉구는 103.98로 0.23%, 강서구는 103.84로 0.23% 올랐다. 관악구는 103.84로 0.21%, 구로구는 103.88로 0.20%, 광진구는 101.58로 0.19% 상승했다.
영등포구는 103.04로 0.13%, 종로구는 103.48로 0.11% 올랐다. 강동구도 102.24로 0.11% 상승했다.
동작구는 102.03으로 0.09% 올랐다. 마포구는 102.94로 0.08%, 양천구는 101.46으로 0.08% 상승했다. 은평구는 102.94로 0.07%, 성동구는 101.63으로 0.07% 올랐다.
강남구 하락률 가장 커
강남구는 지수 98.08로 전주보다 0.56% 내려 하락률이 가장 높았다. 서초구는 98.62로 0.33%, 송파구는 100.81로 0.19% 하락했다. 용산구는 101.14로 0.01%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