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5주차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는 103.49로, 전주 103.31보다 0.17% 올랐다.
서울 자치구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 자치구 | 지수 | 전주 대비 |
|---|---|---|
| 성북구 | 106.58 | ▲ +0.41% |
| 노원구 | 106.60 | ▲ +0.37% |
| 동대문구 | 104.47 | ▲ +0.29% |
| 금천구 | 105.87 | ▲ +0.29% |
| 성동구 | 103.59 | ▲ +0.28% |
| 강북구 | 104.95 | ▲ +0.25% |
| 서대문구 | 104.78 | ▲ +0.22% |
| 중랑구 | 105.02 | ▲ +0.22% |
| 동작구 | 102.65 | ▲ +0.22% |
| 강서구 | 103.44 | ▲ +0.22% |
| 도봉구 | 104.94 | ▲ +0.21% |
| 관악구 | 103.75 | ▲ +0.19% |
| 구로구 | 103.69 | ▲ +0.18% |
| 마포구 | 103.28 | ▲ +0.17% |
| 광진구 | 102.62 | ▲ +0.17% |
| 강동구 | 104.01 | ▲ +0.16% |
| 영등포구 | 103.73 | ▲ +0.16% |
| 양천구 | 102.67 | ▲ +0.14% |
| 종로구 | 104.01 | ▲ +0.13% |
| 중구 | 102.89 | ▲ +0.07% |
| 강남구 | 99.95 | ▲ +0.07% |
| 용산구 | 101.53 | ▲ +0.05% |
| 은평구 | 102.79 | ▲ +0.02% |
| 서초구 | 98.49 | ▼ -0.01% |
| 송파구 | 103.44 | ▼ -0.05% |
서울 23개 구 상승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23곳이 상승했고 2곳은 하락했다. 보합 지역은 없었다.
한국부동산원은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를 매주 목요일 공표한다.
성북구 상승 폭 최대
성북구는 지수 106.58로 0.41% 올라 서울에서 상승 폭이 가장 컸다. 노원구는 106.60으로 지수 수준이 가장 높았고 0.37% 상승했다.
금천구는 105.87, 동대문구는 104.47로 각각 0.29% 올랐다. 성동구는 103.59로 0.28%, 강북구는 104.95로 0.25% 상승했다.
중랑구는 105.02, 서대문구는 104.78, 강서구는 103.44, 동작구는 102.65를 기록했다. 네 지역의 변동률은 모두 0.22%였다.
도봉구는 104.94로 0.21% 상승했다. 관악구는 103.75로 0.19%, 구로구는 103.69로 0.18% 올랐다.
마포구는 103.28, 광진구는 102.62로 각각 0.17% 상승했다. 강동구는 104.01, 영등포구는 103.73으로 각각 0.16% 올랐다.
양천구는 102.67로 0.14%, 종로구는 104.01로 0.13% 상승했다. 중구는 102.89, 강남구는 99.95로 각각 0.07% 올랐다.
용산구는 101.53으로 0.05% 상승했다. 은평구는 102.79로 0.02% 올라 상승 지역 가운데 변동 폭이 가장 작았다.
송파구·서초구 하락
송파구는 지수 103.44로 0.05% 내려 서울에서 하락 폭이 가장 컸다. 같은 지수 103.44를 기록한 강서구는 0.22% 올라 주간 방향이 달랐다.
서초구는 지수 98.49로 0.01% 하락했다. 서초구의 지수 98.49와 강남구의 99.95는 100을 밑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