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서울 주택 최근 신고 거래 8,748건·거래금액 중앙값 6억…주간 부동산 지표

[부동산] 서울 주택 최근 신고 거래 8,748건·거래금액 중앙값 6억…주간 부동산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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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기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집계된 서울 주택 최근 신고 거래는 8,748건, 거래금액 중앙값은 6억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거래가 4,820건으로 전체의 55.1%를 차지했고, 자치구 중에서는 강서구가 712건으로 신고 건수가 가장 많았다.

최근 신고된 고가 거래

순위 위치 단지·건물·용도 유형 전용/연면적 층 거래금액 계약일
1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아파트 273㎡ 1층 255억 2026-08-27
2 동작구 사당동 다가구 단독·다가구 1043㎡ – 138억 1,733만원 2026-08-07
3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1차 아파트 183㎡ 9층 97억 3,000만원 2026-08-28
4 성동구 성수동1가 갤러리아포레 아파트 218㎡ 34층 92억 2026-08-12
5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아파트 223㎡ 14층 91억 2026-08-14
6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아파트 134㎡ 14층 90억 2026-08-06
7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4 아파트 209㎡ 13층 90억 2026-08-29
8 강남구 논현동 단독 단독·다가구 290㎡ – 90억 2026-08-03
9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아파트 130㎡ 34층 85억 2026-08-03
10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1차(12,13,21,22,31,32,33동) 아파트 161㎡ 5층 80억 2026-08-14
11 서대문구 창천동 단독 단독·다가구 440㎡ – 80억 2026-09-04
12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2 아파트 147㎡ 12층 79억 2026-08-29

최근 신고 거래 8,748건

9월 28일 기준 서울 주택 최근 신고 거래는 8,748건이며, 거래금액 중앙값은 6억을 기록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의 서울 25개 자치구 계약월 202608~202609 신고분을 집계한 결과다. 중앙값은 거래금액을 순서대로 놓았을 때 가운데에 해당하는 값이다.

계약월별로는 2026-08 거래가 6,258건, 2026-09 거래가 2,490건으로 집계됐다. 실거래가는 계약 후 30일 이내 신고하므로 최근 며칠의 계약은 아직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

아파트 55.1%, 연립·다세대 40.8%

유형별 거래는 아파트가 4,820건으로 전체의 55.1%를 차지했다. 연립·다세대는 3,572건으로 40.8%, 단독·다가구는 356건으로 4.1%였다.

거래금액 중앙값은 단독·다가구가 13억으로 가장 높았다. 아파트는 8억 4,500만원, 연립·다세대는 3억 4,500만원을 기록했다.

금액대별로는 3억~10억 거래가 4,886건으로 가장 많았다. 10억~50억은 2,227건, 1억~3억은 1,519건으로 뒤를 이었다. 1억 미만은 76건, 50억 이상은 40건이었다.

강서구 신고 거래 최다

거래는 서울 25개 자치구 모두에서 신고됐다. 강서구가 712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체의 8.1%를 차지했다.

은평구는 651건으로 7.4%, 노원구는 641건으로 7.3%였다. 송파구는 587건으로 6.7%, 중랑구는 499건으로 5.7%를 기록했다.

도봉구는 463건으로 5.3%였다. 성북구와 구로구는 각각 439건으로 5.0%였고, 관악구는 420건으로 4.8%, 강동구는 396건으로 4.5%로 집계됐다.

거래 건수 상위 5개 자치구의 합계는 3,090건으로 전체의 35.3%였다.

최고가 255억, 고가 상위권은 79억~255억

최고가 거래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아파트로 거래금액은 255억이었다. 계약일은 2026-08-27이며 전용면적 273㎡, 1층으로 신고됐다.

고가 거래 상위 12건의 금액대는 79억~255억이었다. 유형은 아파트와 단독·다가구로 구성됐다.

자치구별로는 강남구가 5건, 서초구가 3건이었다. 용산구·동작구·성동구·서대문구는 각각 1건을 기록했다.

고가 상위권의 건축물 용도 항목은 -가 9건, 단독이 2건, 다가구가 1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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