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기현, 7일 미니 2집 ‘보더라인’ 공개
몬스타엑스 기현이 7일 오후 6시 미니 2집 ‘보더라인’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2022년 10월 이후 3년 9개월 만의 솔로 앨범이며, 타이틀곡 ‘쏘 굿’ 등 7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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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기현이 7일 오후 6시 미니 2집 ‘보더라인’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2022년 10월 이후 3년 9개월 만의 솔로 앨범이며, 타이틀곡 ‘쏘 굿’ 등 7곡이 수록됐다.
아데토쿤보가 마이애미 히트 이적을 앞두고 밀워키 벅스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그는 밀워키를 자신의 집이자 아이들이 태어난 곳이라고 말했다.
아이들(i-dle)은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아홉 번째 미니앨범 ‘위 메이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신곡 ‘김미 댓 러브’는 관능적이고 이국적인 서머송으로 소개됐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일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전담반 회의에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그는 연구개발, 세제, 금융 지원을 집중해야 한다는 방향도 제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7일 한국은 최대 60조원 규모로 거론되는 캐나다 초계잠수함 프로젝트 수주전에서 독일에 밀릴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은 빠른 납기와 장기간 잠항능력을 내세웠지만, 캐나다가 나토 안보 결속을 고려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절기상 소서인 7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앞 횡단보도에서는 비 속에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했다.
서울시는 2026년 7월 6일부터 다산콜센터 02-120을 통해 ‘동행 온다 콜택시’를 부를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택시 호출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도 전화로 택시 배차를 요청할 수 있다.
부산동부보호관찰소 소년보호관찰팀이 청소년 성 착취 범죄를 조기에 발견해 피해 확산을 막은 공로로 특별성과포상 500만원을 받았다.
팀은 보호관찰 중이던 청소년들에게서 성 착취물 유포 협박과 성매매 강요 피해 정황을 포착했다.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 화난농업대학이 최근 학부 기말고사에서 AI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를 적발했다고 현지 매체들이 전했다.
학교는 해당 사안을 엄중히 처리했다고 공고했으며, 시험장에서 착용형 기기 단속 문제가 제기됐다.
경기 포천시 보건소가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해 처음 드론 방역소독 사업을 시행한다.
하천, 공원, 배수로, 수풀 지역, 농경지 주변 등 접근이 어려운 방역 취약지역을 주요 대상으로 삼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