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영화제] '오발탄', 전후 한국의 한 가족을 비춘 흑백 드라마…영화 다시보기

[국제영화제] ‘오발탄’, 전후 한국의 한 가족을 비춘 흑백 드라마…영화 다시보기

오발탄은 유현목 감독이 이범선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1961년 한국 흑백 드라마다. 김진규가 가난한 계리사 철호를, 최무룡이 전쟁에서 다친 동생 영호를 연기하며, 문정숙은 철호의 만삭인 아내를 맡았다. KOFIC 공식 정보 기준 상영시간은 107분, 관람등급은 15세이상관람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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