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쉬카 센·강형석 주연 ‘제주 올래’, 제작사 “촬영 막바지”
루시퍼프로덕션과 스토리웍스는 아누쉬카 센과 강형석이 출연하는 영화 ‘제주 올래’ 촬영이 막바지 단계라고 밝혔다. 제주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음악 멜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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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프로덕션과 스토리웍스는 아누쉬카 센과 강형석이 출연하는 영화 ‘제주 올래’ 촬영이 막바지 단계라고 밝혔다. 제주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음악 멜로 영화다.
더핑크퐁컴퍼니가 아마존 키즈 플러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베베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제작한다.
신작 ‘빅 북 오브 베베핀’은 편당 7분, 총 18부작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된다.
배우 이준영이 2026년 7월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별도 공개 행사 없이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고 밝혔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김태풍 작가의 웹툰 ‘존버닥터’를 원작으로 하며, 지난 1일 첫 방송에서 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BTS가 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ARIRANG’ 부산 공연을 열었다.
공연은 데뷔 13주년 당일 진행됐고, 약 5만5천명의 아미가 함께했다.
12일(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Golden’이 47위, KATSEYE의 ‘PINKY UP’이 56위를 기록했다.
같은 날 앨범 차트 ‘톱 100’에서는 BTS의 정규 5집 ‘ARIRANG’이 37위로 12주 연속 차트에 올랐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은 싱글 차트 47위로 51주 연속 진입했다.
캣츠아이 ‘핑키 업’은 56위로 9주 연속, BTS 정규 5집 ‘아리랑’은 앨범 차트 37위로 1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BTS가 12일과 13일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ARIRANG’ 부산 공연을 연다.
13일은 데뷔 13주년으로, 공연은 위버스 온라인 스트리밍과 80여개국 라이브 뷰잉으로도 진행된다.
KBS 2TV ‘해피투게더’가 6년 만에 돌아와 다음 달 1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새 시즌은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를 부제로 내세운 팀 기반 오디션 형식으로 진행된다.
걸그룹 aespa의 정규 2집 ‘LEMONADE’가 6월 11일 기준 써클차트 누적 판매량 103만장을 넘겼다.
이 앨범으로 aespa는 팀 통산 여덟 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알려진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주제가 ‘DNA’ 가창에 참여했다.
FIFA는 6월 1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곡을 공개했으며, 안드레아 보첼리·데이비드 게타·메건 디 스탤리언도 참여진에 이름을 올렸다.
빅히트뮤직은 10일 BTS의 ‘Dynamite’가 일본 오리콘 기준 누적 재생 9억95만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곡은 오리콘 역사상 여덟 번째 9억 스트리밍곡이자 해외 가수로는 첫 사례다.
그룹 코르티스가 첫 투어 ‘풋 유어 폰 다운’ 북미 공연 6회를 전석 매진시키며 8월 1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연 1회를 추가했다.
배우 김무열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10일 기준 공개 직후 전 세계 넷플릭스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집계된 시청수는 640만이며, 작품은 이달 5일 공개됐다.
슈퍼주니어 려욱이 23일 솔로 싱글 ‘런어웨이’를 발표한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런어웨이’를 비롯해 ‘디파인드’, ‘캐머마일’ 등 3곡이 수록된다.
일본 8인조 걸그룹 CUTIE STREET는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공동 인터뷰에서 한국 활동의 의미를 설명했다.
소속사 아소비 시스템 나카가와 유스케 대표는 한국을 중요한 시장으로 언급했고, 한국 음악방송 노출 뒤 인도와 북미 판매량 증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8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일본 호러가 어우러진 작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본 고베의 대학생 실종 사건을 추적하는 박수무당 명진 역을 맡았다.
하이브 소속 걸그룹 LE SSERAFIM, ILLIT, KATSEYE가 6월 12일 오후 1시 디지털 싱글 ‘ICONIC BY MISTAKE’를 공개한다.
세 팀은 신곡 공개에 앞서 11일 Mnet ‘M Countdown’에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이브 주최 음악 축제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이 6~7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렸다. KSPO돔과 88잔디마당 무대에 코르티스, 비 등 30팀이 출연했다.
영화 ‘이반리 장만옥’은 중년 레즈비언 여성의 이장 선거 도전을 통해 퀴어 차별, 학교폭력, 세대 갈등을 유쾌한 코미디로 풀어낸다. 비극 대신 웃음과 연대로 사회 문제를 번역하는 이 작품은 오늘 한국 영화의 감정 언어와 확장성을 함께 보여준다.
에스파가 정규 2집 타이틀곡 ‘Lemonade’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Top 100’ 95위에 처음 진입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영국 메인 싱글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BTS가 빌보드 재팬 상반기 결산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70만6천961장으로 1위를 기록했다. 앤팀·엔하이픈·TXT·TWS 등 K팝 관련 6팀도 톱20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다큐멘터리 ‘AI: 나는 어떻게 종말낙관주의자가 되었나’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미래와 환경에 미칠 영향을 묻는다. 가족의 미래에서 출발한 감독의 고민은 기술과 문화산업의 변화를 함께 비춘다.
SBS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 시즌2가 오는 25일 방송된다. 시즌1의 ‘엄마와 자녀’ 구조를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출연하는 연애 예능으로 포맷을 확장한 점이 핵심이다.
남매 힙합 듀오 릴체리와 골드부다가 신곡 ‘드레스2킬’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전편을 AI로 제작한 뮤직비디오와 함께 곡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아이돌 그룹 BTL 출신 이상현이 8년의 준비와 짧은 활동, 이후의 취업 과정을 담은 에세이 ‘망돌의 이력서’를 출간했다.
화려한 K팝 성공 서사 뒤에 있는 좌절, 재도전, 사회 복귀의 현실을 드러내며 연예 산업의 이면을 돌아보게 한다.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영희 페스티벌’은 여성 뮤지션을 전면에 세운 복합 문화예술 축제로 주목받는다.
여성 팬덤이 이끈 K팝·공연 시장 속에서 저평가된 여성 서사와 무대를 다시 조명하는 상징적 실험으로 읽힌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신작 ‘상자 속의 양’을 들고 1년 만에 서울을 찾아 한국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밝혔다.
휴머노이드와 가족의 상실을 다룬 이번 작품은 ‘안 보이는 것’을 봐달라는 메시지로 감정의 깊이를 예고했다.
마마무가 3년 8개월 만에 네 멤버 완전체 신곡 ‘포워드(4WARD)’를 발표하며 팀의 관계와 지속성을 다시 강조했다.
신곡 공개와 함께 서울에서 새 월드투어를 시작하며, 이번 복귀를 글로벌 프로젝트의 출발점으로 확장한다.
가수 임영웅이 SBS 새 예능 ‘산골총각 영웅’으로 돌아와 외딴 산골 하우스에서 무공해 라이프를 선보인다.
전작 ‘섬총각 영웅’의 연장선에서 차승원·허경환·로이킴 등과 함께 생활형 예능의 새 시즌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