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16회 자체 최고 시청률 17.3%

'사랑이 온다' 16회 자체 최고 시청률 17.3%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6회가 13일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7.3%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주말 방송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를 냈다.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6회서 자체 최고 시청률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13일 방송된 16회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7.3%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주말 방송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극 중 한규영 역을 맡은 배우 박유나가 이 상승세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

박유나는 1997년 12월23일생으로 소속사는 키이스트다. 2015년 KBS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로 데뷔했으며 ‘사랑이 온다’에서 한규영을 연기하고 있다. 배정남은 같은 작품에서 조흥식 역으로 출연 중이다.

9월 배우 브랜드평판 26위, 빅데이터 차트에도 진입

박유나는 9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26위에 올랐다. 같은 작품에 출연 중인 배정남은 13위를 기록했다. 37주차 빅데이터 차트 집계에서도 박유나는 57위, 점수는 5772점이었다.

혼인신고 통보 등 후반부 전개 영상 잇따라 공개

KBS는 12일 유튜브에 아들을 용서해달란 의미로 5캐럿 다이아를 받는 박유나의 장면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43만회 넘게 조회됐다. 13일에는 16회 방송에 이어 17회 예고와 함께 한규영(박유나)의 송별회에 아무도 오지 않는 장면, 배정남이 한규영의 남편 병실을 찾는 장면, 가족과 연락이 끊긴 채 마지막 식사를 하는 장면, 혼인신고 후 가족에 통보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이어서 올라왔다. 17일에는 별도 채널이 배우 변우석과 박유나의 호칭을 다룬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관련 보도 바로가기

관련 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