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일본 오리콘 합산 싱글 100만 포인트 돌파

BTS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일본 오리콘 합산 싱글 100만 포인트 돌파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8일 일본 오리콘에서 네 번째 100만 포인트 합산 싱글을 기록했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 100만 포인트 돌파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누적 포인트가 100만을 넘어섰다고 빅히트 뮤직이 28일 전했다. 스트리밍과 디지털 다운로드 실적을 합산해 산출하는 오리콘 ‘주간 합산 싱글 랭킹’ 기준이다.

이번 기록으로 방탄소년단이 보유한 오리콘 100만 포인트 합산 싱글은 팀 통산 4개가 됐다. ‘라이츠 / 보이 위드 러브’(Lights / Boy With Luv), ‘다이너마이트’(Dynamite), ‘버터 / 퍼미션 투 댄스’(Butter / Permission to Dance)에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추가됐다.

해외 가수 최다 기록

100만 포인트를 넘긴 합산 싱글 4개는 오리콘 집계에서 해외 가수가 세운 최다 기록이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2월 ‘버터 / 퍼미션 투 댄스’로 해외 가수 중 처음으로 400만 포인트를 돌파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싱글뿐 아니라 오리콘 ‘합산 앨범 랭킹’에서 100만 포인트 돌파 앨범 3개도 보유해 싱글·앨범 양쪽에서 기록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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