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범키가 27일 오후 6시 신곡 ‘스피드’(SPEEED)를 내놓는다고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27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아임 미싱 유’(I’m Missing You) 이후 9개월 만의 신곡이다.
이 곡은 다음 달 발매하는 새 정규앨범 ‘온 마이 웨이’(On My Way)의 선공개 싱글이다.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의 일상과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삶의 방향에 대한 고민을 풀어냈다.
저스디스·저스틴 박 피처링, 믹싱은 그래미 수상 엔지니어
피처링에는 래퍼 저스디스와 한국계 미국인 알앤비 아티스트 저스틴 박이 참여했다. 믹싱은 ‘그래미 어워즈’ 수상 이력을 지닌 한국계 미국인 음악 엔지니어 영인이 맡았다.
2005년 데뷔 이후 이어온 히트곡
범키는 지난 2005년 다이나믹 듀오의 ‘러브 이즈’(Love is)에 참여하면서 데뷔했다. 이후 ‘미친 연애’, ‘갖고 놀래’ 등의 히트곡을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