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안주완, 17세 3개월 10일로 K리그 최연소 득점
서울 이랜드 안주완이 24일 천안시티FC와의 K리그2 홈 경기에서 득점했다.
안주완은 17세 3개월 10일로 종전 기록을 3일 앞당기며 K리그1·2 통합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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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안주완이 24일 천안시티FC와의 K리그2 홈 경기에서 득점했다.
안주완은 17세 3개월 10일로 종전 기록을 3일 앞당기며 K리그1·2 통합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NC 다이노스가 7월 23일 잠실 방문 경기에서 LG 트윈스를 7-5로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새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은 3점 홈런을 포함해 4타점을 올렸다.
정승원이 7월 22일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결승골과 추가 골을 넣어 FC서울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FC서울은 최근 6경기에서 5승 1무를 기록하며 승점 42로 2위 강원FC와의 격차를 10점으로 벌렸다.
삼성 라이온즈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8-6으로 꺾었다.
이재현의 결승 솔로 홈런을 앞세운 삼성은 키움전 7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선두를 지켰다.
발롱도르를 두 차례 수상한 잉글랜드 축구 전설 케빈 키건이 현지시간 20일 암 투병 끝에 75세로 별세했다.
가족은 부인과 딸들이 마지막 순간을 함께했으며 투병을 도운 의료진에게 감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김시우가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합계 6언더파 274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최종 라운드 전반 한때 단독 선두에 오른 뒤 72타로 경기를 마쳤다.
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18일 인천 SSG전에서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6타수 3안타 3득점 1도루를 기록하며 KIA의 12-2 승리에 힘을 보탰다.
2026년 7월 17일 미국 뉴욕·뉴저지 일대에 캐나다 산불 연기로 인한 대기질 악화 경보가 내려졌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은 19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예정대로 열리며, 주최 측은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SSG 랜더스 최정이 16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했다.
5회말 애덤 올러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역전 2점 홈런을 만들며 KBO리그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최호성이 15일 충북 청주 그랜드CC에서 열린 제14회 그랜드CC배 한국프로골프 시니어오픈에서 최종 합계 8언더파 136타로 우승했다.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강지만, 석종율을 한 타 차로 따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