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AIG 여자오픈 공동 6위…메이저 3연승 불발
유해란이 2일 AIG 여자오픈에서 최종 합계 1언더파 283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구와키 시호가 5언더파 279타로 우승하면서 유해란의 메이저 대회 3연승 도전은 불발됐다.
스포츠 뉴스
유해란이 2일 AIG 여자오픈에서 최종 합계 1언더파 283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구와키 시호가 5언더파 279타로 우승하면서 유해란의 메이저 대회 3연승 도전은 불발됐다.
수원 삼성은 1일 K리그2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충북청주FC와 2-2로 비겼다.
헤이스는 후반 32분 만회 골과 후반 50분 동점 골을 넣어 수원의 승점 1을 이끌었다.
삼성 라이온즈가 7월 31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방문 경기에서 9-7로 승리해 2연패를 끊고 KBO리그 1위를 지켰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KBO리그 역대 21번째로 통산 300승을 달성했다.
kt wiz가 7월 30일 창원 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를 10-2로 꺾었다.
장단 14안타를 기록한 kt는 올스타전 이후 9승 1무 1패로 선두 삼성 라이온즈를 반 경기 차로 추격했다.
KIA 김도영이 29일 삼성전 8회초 3점 홈런을 터뜨려 시즌 31호로 홈런 단독 선두를 지켰다.
LG 오스틴 딘도 같은 날 키움전에서 시즌 30호 3점 홈런을 기록해 격차를 1개로 좁혔다.
한국 20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7일 아시아주니어선수권 결승에서 아랍에미리트를 25-24로 꺾었다.
전반을 8-13으로 뒤진 한국은 후반 17골을 넣으며 2018년 이후 8년 만에 우승했다.
신지은이 26일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서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로 우승했다.
김아림은 7언더파 281타로 2위에 올랐으며, 신지은은 10년 2개월 만에 LPGA 투어 통산 2승을 기록했다.
LAFC 손흥민이 한국시간 26일 스포팅 캔자스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5분 선제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페널티 지역 안에서 오른발 슛으로 득점하며 정규리그 3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다.
kt wiz가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6-1로 꺾었다.
kt는 2019년에 세운 구단 최다 연승 기록과 같은 9연승을 달성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25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경기에 9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송성문은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네 경기 만에 출루했다.
서울 이랜드 안주완이 24일 천안시티FC와의 K리그2 홈 경기에서 득점했다.
안주완은 17세 3개월 10일로 종전 기록을 3일 앞당기며 K리그1·2 통합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NC 다이노스가 7월 23일 잠실 방문 경기에서 LG 트윈스를 7-5로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새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은 3점 홈런을 포함해 4타점을 올렸다.
정승원이 7월 22일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결승골과 추가 골을 넣어 FC서울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FC서울은 최근 6경기에서 5승 1무를 기록하며 승점 42로 2위 강원FC와의 격차를 10점으로 벌렸다.
삼성 라이온즈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8-6으로 꺾었다.
이재현의 결승 솔로 홈런을 앞세운 삼성은 키움전 7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선두를 지켰다.
발롱도르를 두 차례 수상한 잉글랜드 축구 전설 케빈 키건이 현지시간 20일 암 투병 끝에 75세로 별세했다.
가족은 부인과 딸들이 마지막 순간을 함께했으며 투병을 도운 의료진에게 감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김시우가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합계 6언더파 274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최종 라운드 전반 한때 단독 선두에 오른 뒤 72타로 경기를 마쳤다.
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18일 인천 SSG전에서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6타수 3안타 3득점 1도루를 기록하며 KIA의 12-2 승리에 힘을 보탰다.
2026년 7월 17일 미국 뉴욕·뉴저지 일대에 캐나다 산불 연기로 인한 대기질 악화 경보가 내려졌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은 19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예정대로 열리며, 주최 측은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SSG 랜더스 최정이 16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했다.
5회말 애덤 올러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역전 2점 홈런을 만들며 KBO리그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최호성이 15일 충북 청주 그랜드CC에서 열린 제14회 그랜드CC배 한국프로골프 시니어오픈에서 최종 합계 8언더파 136타로 우승했다.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강지만, 석종율을 한 타 차로 따돌렸다.
2026년 7월 15일 스페인이 프랑스와의 월드컵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미켈 오야르사발과 페드로 포로가 득점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박정환·신민준·안성준 9단이 제28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국내선발전 최종예선에서 승리했다.
신민준은 이지현, 안성준은 변상일, 박정환은 박건호를 꺾고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가 2026 윔블던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를 3-1로 꺾었다.
신네르는 첫 세트를 내준 뒤 세 세트를 연속으로 따내 윔블던 2연패와 메이저 통산 5승을 달성했다.
김주형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3라운드 7번 홀까지 9언더파로 공동 9위에 자리했다.
짙은 안개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공동 선두와의 격차는 2타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 올스타전 전야제 홈런 더비 결승에서 SSG 랜더스 오태곤과 맞붙었다.
강백호는 한 차례 연장 승부 끝에 오태곤을 제치고 데뷔 첫 올스타 홈런 더비 우승을 차지했다.
유해란이 9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첫날 공동 3위에 올랐다.
배정대가 2026년 7월 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고 kt wiz는 키움 히어로즈를 7-3으로 이겼다.
오타니 쇼헤이가 8일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MLB 통산 300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1회 첫 타석에서 시즌 20호 선두 타자 홈런을 쳤다.
한국 U-18 여자 배구 대표팀이 7일 태국 나콘라차시마에서 열린 2026 U-18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중국에 패했다.
대표팀은 세트 점수 0-3으로 준우승을 차지했고, 이 대회 결승 진출은 19년 만이었다.
아데토쿤보가 마이애미 히트 이적을 앞두고 밀워키 벅스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그는 밀워키를 자신의 집이자 아이들이 태어난 곳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