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스코틀랜드 오픈 3라운드 7번 홀까지 9언더파 공동 9위
김주형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3라운드 7번 홀까지 9언더파로 공동 9위에 자리했다.
짙은 안개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공동 선두와의 격차는 2타다.
스포츠 뉴스
김주형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3라운드 7번 홀까지 9언더파로 공동 9위에 자리했다.
짙은 안개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공동 선두와의 격차는 2타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 올스타전 전야제 홈런 더비 결승에서 SSG 랜더스 오태곤과 맞붙었다.
강백호는 한 차례 연장 승부 끝에 오태곤을 제치고 데뷔 첫 올스타 홈런 더비 우승을 차지했다.
유해란이 9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첫날 공동 3위에 올랐다.
배정대가 2026년 7월 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고 kt wiz는 키움 히어로즈를 7-3으로 이겼다.
한국 U-18 여자 배구 대표팀이 7일 태국 나콘라차시마에서 열린 2026 U-18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중국에 패했다.
대표팀은 세트 점수 0-3으로 준우승을 차지했고, 이 대회 결승 진출은 19년 만이었다.
아데토쿤보가 마이애미 히트 이적을 앞두고 밀워키 벅스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그는 밀워키를 자신의 집이자 아이들이 태어난 곳이라고 말했다.
FC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이겼다.
정승원은 결승골을 넣은 뒤 준비한 세리머니를 펼쳤고 경기 뒤 수훈선수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포항 스틸러스가 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안양을 3-2로 이겼다.
완델손은 2골 1도움을 기록했고, 포항은 후반 신광훈의 퇴장 이후에도 승점 3을 얻었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3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대만전에서 연장 끝에 80-82로 졌다. 한국은 한때 19점 차로 앞섰지만 4쿼터 추격을 허용했고,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은 부임 후 첫 승을 다음으로 미뤘다.
두산 베어스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8-3으로 이겼다.
선발 곽빈은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김민석은 3안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