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정승원, 인천전 결승골로 1-0 승리
FC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이겼다.
정승원은 결승골을 넣은 뒤 준비한 세리머니를 펼쳤고 경기 뒤 수훈선수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스포츠 뉴스
FC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이겼다.
정승원은 결승골을 넣은 뒤 준비한 세리머니를 펼쳤고 경기 뒤 수훈선수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포항 스틸러스가 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안양을 3-2로 이겼다.
완델손은 2골 1도움을 기록했고, 포항은 후반 신광훈의 퇴장 이후에도 승점 3을 얻었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3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대만전에서 연장 끝에 80-82로 졌다. 한국은 한때 19점 차로 앞섰지만 4쿼터 추격을 허용했고,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은 부임 후 첫 승을 다음으로 미뤘다.
두산 베어스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8-3으로 이겼다.
선발 곽빈은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김민석은 3안타를 기록했다.
오스틴 딘이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홈런 2개와 4타점을 기록하며 LG 트윈스의 10-4 승리를 이끌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이 7월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손흥민과 이재성, 김승규 등이 입국했으며 팬들은 새벽부터 공항에서 대표팀을 맞았다.
브라질 축구대표팀이 30일 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일본을 2-1로 이겼다.
브라질은 전반 선제골을 내줬지만 카제미루의 동점골과 마르치넬리의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로 16강에 올랐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 기자회견은 멕시코 사포판의 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에서 열렸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년 6월 28일 멕시코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훈련했다. 대표팀은 남아프리카공화국전 0-1 패배로 A조 3위(승점 3)에 머물러 32강 진출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홈경기에서 LG 트윈스를 3-2로 꺾었다. 최근 10경기에서는 8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NC 다이노스가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8-2로 꺾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선발 토다 나쓰키는 7이닝 4피안타 2실점, 탈삼진 8개로 시즌 4승째를 따냈다.
미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LA 레이커스 가드 오스틴 리브스가 2026-2027시즌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레이커스와 4년 1억8500만달러 규모의 새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4일 우즈베키스탄전에서 전반에 2골을 넣으며 포르투갈의 5-0 승리에 기여했다. 호날두는 2006년부터 2026년까지 월드컵 6개 대회 본선에서 모두 득점한 선수가 됐다.
서교림이 23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2.0점으로 45위에 올랐다. 6월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와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 우승이 반영됐다.
강민지는 22일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에서 끝난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이번 성적은 지난 4월 리비에라 마야 오픈 공동 9위를 넘어선 강민지의 올 시즌 최고 성적이다.
최세빈이 인도 델리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사노 유이에 12-15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 첫 입상이다.
이정후가 20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4타수 2안타와 득점 1개, 도루 1개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28로 올라 내셔널리그 타율 1위 오토 로페스를 6리 차로 추격했다.
한국 축구대표팀 엄지성이 멕시코전 다음 날 회복 훈련을 앞두고 조규성과의 결정적 공격 장면을 되짚었다. 한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19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샌프란시스코와 애틀랜타의 경기가 폭우 예보로 연기됐다. 이정후와 김하성의 맞대결은 한국시간 9월 1일 오전 4시 5분 같은 장소에서 다시 열린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18일 베트남 하노이 꽌응어 체육관에서 팬미팅을 열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장에는 현지 팬 5천여명이 참석했다.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당한 남아공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에게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징계가 유지되면 즈와네는 25일 한국과의 조별리그 A조 3차전에 나설 수 없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손흥민의 출전 여부와 공격 조합, 조별리그 2연승 도전이 관심사다.
김민솔이 16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2.76점으로 24위에 올랐다.
지난주 38위에서 14계단 상승했으며, 앞서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김효주와 최혜진이 15일 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준우승했다.
지나 킴과 야나 윌슨 조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역전 우승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2026년 6월 19일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체코를 2-1로, 멕시코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꺾고 나란히 승점 3으로 맞선다.
캐나다는 13일 한국시간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B조 경기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1-1로 비겼다. 전반 21분 선제 실점했지만 후반 33분 카일 래린의 동점 골로 승점 1을 챙겼다.
2026년 6월 11일 현재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모두 평일 오전에 열리면서 거리 응원 대신 직장과 학교에서 함께 경기를 보는 새로운 응원 방식이 나타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역대 월드컵에서 1차전 패배 뒤 16강에 오른 적이 없다.
김세영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0위에 올라 7주 만에 톱10에 복귀했다. 전인지는 US여자오픈 4위로 43위까지 상승했다.
서울시와 서울시가족센터는 아빠와 자녀가 팀을 이뤄 참여하는 비대면 마라톤 ‘아자러너’를 2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연다고 8일 밝혔다. ‘아자러너’는 ‘아빠-자녀 러너’의 줄임말로, 남성 양육자의 맞돌봄을 응원하는 가족 참여형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