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선발 셀틱, 하츠 꺾고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5연패…통산 56회 우승
양현준이 선발 출전한 셀틱이 하츠를 3-1로 꺾고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우승을 확정했다. 셀틱은 5시즌 연속 정상에 오르며 1부리그 통산 56회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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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이 선발 출전한 셀틱이 하츠를 3-1로 꺾고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우승을 확정했다. 셀틱은 5시즌 연속 정상에 오르며 1부리그 통산 56회 우승을 달성했다.
인터넷 방송 플랫폼 기업 SOOP이 한국배구연맹(KOVO)에 페퍼저축은행 구단 인수 의향을 공식 전달했다. 가입비·발전기금 관련 합의와 임시 이사회 추진 여부에 따라 여자 프로배구 7개 구단 체제 유지 가능성이 커졌다.
한화 이글스가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공동 6위로 올라섰다. 정우주의 4이닝 역투와 홈런 3방이 승리를 이끌었다.
부산 KCC가 13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KBL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고양 소노를 76-68로 꺾고 시리즈 4승 1패로 우승했다. 허훈은 플레이오프 MVP에 선정됐고 이상민 감독은 감독 첫 우승을 달성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잠실에서 LG 트윈스를 9-1로 꺾고 4373일 만의 8연승을 달성했다. 전병우의 8회 만루홈런을 앞세워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우상혁이 전국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27을 넘어 우승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국제대회 일정 변수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고양 소노가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4차전에서 부산 KCC를 81-80으로 꺾고 시리즈 첫 승을 올렸다. 이정현은 22점과 종료 직전 결승 자유투로 승리를 이끌었다.
최형우가 NC전에서 KBO리그 최초 통산 550번째 2루타를 기록하며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삼성은 5-4로 승리해 6연승과 함께 단독 3위에 올랐다.
한국 남자 탁구가 2026 세계탁구선수권 남자 단체전 8강에서 중국에 매치 점수 0-3으로 패해 대회를 마쳤다. 시드배정 리그에서 거둔 중국전 승리 이후 재대결에 나섰지만 4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2026 KBO리그가 7일 166경기 만에 누적 관중 306만2천85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 돌파 기록을 경신했다. 잠실·대구·인천·광주 4개 구장에는 이날 7만8천776명이 입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