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서울시가족센터, 아빠와 자녀 함께하는 비대면 마라톤 ‘아자러너’ 개최
서울시와 서울시가족센터는 아빠와 자녀가 팀을 이뤄 참여하는 비대면 마라톤 ‘아자러너’를 2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연다고 8일 밝혔다. ‘아자러너’는 ‘아빠-자녀 러너’의 줄임말로, 남성 양육자의 맞돌봄을 응원하는 가족 참여형 행사다.
서울시와 서울시가족센터는 아빠와 자녀가 팀을 이뤄 참여하는 비대면 마라톤 ‘아자러너’를 2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연다고 8일 밝혔다. ‘아자러너’는 ‘아빠-자녀 러너’의 줄임말로, 남성 양육자의 맞돌봄을 응원하는 가족 참여형 행사다.
6일 새벽 강원 강릉시 영진해변에서 여성 2명이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다. 이 가운데 3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