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44주차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0.17% 상승, 자치구 25곳 중 24곳 상승

[부동산] 44주차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0.17% 상승, 자치구 25곳 중 24곳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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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이 집계한 2026년 44주차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는 103.31로, 전주(103.13)보다 0.17% 올랐다. 서울 자치구 25곳 가운데 24곳이 올랐고 서초구만 내렸다.

이 통계는 한국부동산원이 매주 목요일 공표하는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다.

44주차에 하락한 자치구는 1곳이었고, 보합인 곳은 없었다.

서울 자치구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자치구 지수 전주 대비
도봉구 104.71 ▲ +0.34%
동대문구 104.17 ▲ +0.32%
금천구 105.56 ▲ +0.31%
성북구 106.14 ▲ +0.31%
노원구 106.21 ▲ +0.29%
강서구 103.22 ▲ +0.23%
종로구 103.87 ▲ +0.22%
서대문구 104.55 ▲ +0.21%
양천구 102.53 ▲ +0.21%
관악구 103.56 ▲ +0.20%
구로구 103.51 ▲ +0.19%
중랑구 104.79 ▲ +0.16%
마포구 103.10 ▲ +0.16%
성동구 103.31 ▲ +0.15%
강북구 104.68 ▲ +0.15%
강동구 103.84 ▲ +0.14%
송파구 103.48 ▲ +0.11%
강남구 99.88 ▲ +0.10%
중구 102.82 ▲ +0.10%
영등포구 103.57 ▲ +0.10%
광진구 102.44 ▲ +0.10%
은평구 102.77 ▲ +0.07%
동작구 102.43 ▲ +0.06%
용산구 101.48 ▲ +0.05%
서초구 98.50 ▼ -0.10%

도봉·동대문·성북·금천 0.3%대 상승

가장 많이 오른 곳은 도봉구다. 도봉구 지수는 104.71로 0.34% 상승했다. 동대문구가 0.32%로 뒤를 이었고, 성북구와 금천구가 각각 0.31% 올랐다. 노원구도 0.29% 올랐다.

이 밖에 강서구 0.23%, 종로구 0.22%, 서대문구와 양천구 각 0.21%, 관악구 0.20%, 구로구 0.19%가 올랐다. 마포구와 중랑구는 0.16%, 강북구와 성동구는 0.15%, 강동구는 0.14% 상승했다.

송파구는 0.11% 올랐다. 영등포구·중구·광진구·강남구는 각각 0.10% 상승했다. 오름폭이 가장 작은 곳은 용산구(0.05%)였고, 동작구(0.06%)와 은평구(0.07%)가 그다음이었다.

서초구만 0.10% 하락

25개 자치구 가운데 서초구만 지수가 내렸다. 서초구 지수는 98.50으로 0.10% 떨어졌다. 서초구는 지수 수준도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낮다.

지수가 100 아래인 곳은 서초구와 강남구(99.88) 두 곳이다. 강남구는 이번 주 0.10% 올랐다.

지수 수준은 노원·성북·금천 순

지수 수준이 가장 높은 곳은 노원구(106.21)다. 성북구(106.14)와 금천구(105.56)가 뒤를 이었다. 중랑구는 104.79, 도봉구는 104.71, 강북구는 104.68, 서대문구는 104.55, 동대문구는 104.17을 기록했다.

성동구 지수는 103.31로 서울 전체와 같았다. 용산구는 101.48로 100보다 높은 자치구 가운데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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