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의 2026년 43주차 주간 아파트 조사에서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는 103.13으로 전주 102.97보다 0.16% 올랐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24곳이 상승했고 1곳이 하락했으며, 보합은 0곳이었다.
서울 자치구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 자치구 | 지수 | 전주 대비 |
|---|---|---|
| 성북구 | 105.82 | ▲ +0.36% |
| 노원구 | 105.90 | ▲ +0.31% |
| 도봉구 | 104.36 | ▲ +0.28% |
| 금천구 | 105.24 | ▲ +0.27% |
| 중랑구 | 104.62 | ▲ +0.27% |
| 서대문구 | 104.33 | ▲ +0.24% |
| 구로구 | 103.31 | ▲ +0.24% |
| 관악구 | 103.35 | ▲ +0.21% |
| 강서구 | 102.98 | ▲ +0.19% |
| 마포구 | 102.94 | ▲ +0.18% |
| 양천구 | 102.32 | ▲ +0.18% |
| 영등포구 | 103.46 | ▲ +0.15% |
| 성동구 | 103.15 | ▲ +0.15% |
| 동작구 | 102.36 | ▲ +0.15% |
| 강남구 | 99.78 | ▲ +0.12% |
| 동대문구 | 103.83 | ▲ +0.11% |
| 종로구 | 103.64 | ▲ +0.11% |
| 송파구 | 103.37 | ▲ +0.10% |
| 중구 | 102.72 | ▲ +0.07% |
| 강동구 | 103.69 | ▲ +0.07% |
| 광진구 | 102.34 | ▲ +0.05% |
| 강북구 | 104.52 | ▲ +0.05% |
| 은평구 | 102.70 | ▲ +0.03% |
| 용산구 | 101.43 | ▲ +0.01% |
| 서초구 | 98.60 | ▼ -0.10% |
서울 전세가격지수 0.16% 상승
2026년 43주차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는 103.13으로, 전주 102.97보다 0.16% 올랐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24곳이 상승했고 1곳이 하락했다. 보합은 0곳으로 집계됐다. 한국부동산원은 이 지수를 매주 목요일 공표한다.
성북구 상승 폭 최대·서초구 유일한 하락
성북구는 105.82로 전주 대비 0.36%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다. 노원구는 105.90으로 지수 자체는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았고, 변동률은 +0.31%를 기록했다.
서초구는 98.60으로 0.10% 내려 하락 폭이 가장 컸다. 서울에서 하락한 자치구도 서초구뿐이었다. 강남구는 99.78로 0.12% 상승해 서초구와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자치구별 지수와 변동률
금천구는 105.24로 0.27% 올랐고, 중랑구도 104.62로 0.27% 상승했다. 도봉구는 104.36으로 0.28% 올라 강북구 104.52의 상승률 0.05%보다 변동 폭이 컸다.
서대문구는 104.33으로 0.24% 상승했다. 동대문구는 103.83, 종로구는 103.64로 각각 0.11% 올랐다. 강동구는 103.69로 0.07% 상승했다.
영등포구는 103.46으로 0.15% 올랐고, 송파구는 103.37로 0.10% 상승했다. 관악구는 103.35로 0.21%, 구로구는 103.31로 0.24% 각각 올랐다.
성동구는 103.15로 0.15% 상승했다. 강서구는 102.98로 0.19%, 마포구는 102.94로 0.18% 올랐다. 중구는 102.72로 0.07% 상승했다.
은평구는 102.70으로 0.03% 올랐다. 동작구는 102.36으로 0.15%, 양천구는 102.32로 0.18% 상승했다. 광진구는 102.34로 0.05% 올랐다.
용산구는 101.43으로 0.01% 상승해 서울에서 가장 작은 상승 폭을 기록했다. 강북구와 광진구는 각각 0.05% 올랐고, 은평구는 0.03%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