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에 따르면 2026년 44주차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3.14로, 전주 103.04보다 0.09% 상승했다.
서울 자치구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 자치구 | 지수 | 전주 대비 |
|---|---|---|
| 성북구 | 107.10 | ▲ +0.39% |
| 서대문구 | 106.67 | ▲ +0.36% |
| 종로구 | 104.65 | ▲ +0.35% |
| 강북구 | 105.89 | ▲ +0.32% |
| 도봉구 | 105.40 | ▲ +0.32% |
| 금천구 | 105.08 | ▲ +0.30% |
| 중랑구 | 106.76 | ▲ +0.30% |
| 마포구 | 103.99 | ▲ +0.27% |
| 동대문구 | 105.36 | ▲ +0.26% |
| 구로구 | 105.06 | ▲ +0.26% |
| 중구 | 105.17 | ▲ +0.23% |
| 관악구 | 105.04 | ▲ +0.22% |
| 강서구 | 104.91 | ▲ +0.22% |
| 은평구 | 103.51 | ▲ +0.14% |
| 노원구 | 106.05 | ▲ +0.12% |
| 영등포구 | 103.63 | ▲ +0.12% |
| 양천구 | 101.99 | ▲ +0.11% |
| 성동구 | 102.14 | ▲ +0.08% |
| 광진구 | 102.16 | ▲ +0.05% |
| 강동구 | 102.67 | ▲ +0.04% |
| 동작구 | 102.20 | ▲ +0.04% |
| 용산구 | 101.25 | ▲ +0.04% |
| 송파구 | 100.07 | ▼ -0.22% |
| 서초구 | 97.44 | ▼ -0.35% |
| 강남구 | 96.73 | ▼ -0.38% |
서울 매매가격지수 0.09% 상승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22곳이 올랐고 3곳은 내렸다. 보합 지역은 0곳으로 집계됐다.
한국부동산원은 이 지수를 매주 목요일 공표한다.
성북구 상승 폭 최고
성북구는 107.10으로 0.39% 올라 서울에서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다. 서대문구는 106.67로 0.36% 상승했고, 종로구는 104.65로 0.35% 올랐다.
강북구는 105.89, 도봉구는 105.40으로 각각 0.32% 상승했다. 중랑구는 106.76, 금천구는 105.08로 각각 0.30% 올랐다.
마포구는 103.99로 0.27% 상승했다. 동대문구는 105.36, 구로구는 105.06으로 각각 0.26% 올랐다. 중구는 105.17로 0.23% 상승했다.
관악구와 강서구는 각각 105.04와 104.91을 기록했으며, 변동률은 모두 0.22%였다. 은평구는 103.51로 0.14% 올랐다.
노원구는 106.05, 영등포구는 103.63으로 각각 0.12% 상승했다. 양천구는 101.99로 0.11% 올랐고, 성동구는 102.14로 0.08% 상승했다.
광진구는 102.16으로 0.05% 올랐다. 강동구는 102.67, 동작구는 102.20, 용산구는 101.25로 각각 0.04% 상승했다.
송파·서초·강남 3개 구 하락
하락한 자치구는 송파구와 서초구, 강남구였다. 송파구는 100.07로 0.22% 내렸고, 서초구는 97.44로 0.35% 하락했다.
강남구는 96.73으로 0.38% 내려 서울에서 하락 폭이 가장 컸다. 서울 전체 지수가 상승한 가운데 이들 3개 구는 반대 방향의 변동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