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2026년 45주차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0.07% 상승…주간 부동산 지표

[부동산] 2026년 45주차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0.07% 상승…주간 부동산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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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5주차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3.21로, 전주 103.14보다 0.07% 상승했다.

서울 자치구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자치구 지수 전주 대비
서대문구 107.00 ▲ +0.31%
금천구 105.39 ▲ +0.30%
성북구 107.42 ▲ +0.30%
중랑구 107.05 ▲ +0.28%
강북구 106.17 ▲ +0.26%
구로구 105.32 ▲ +0.25%
마포구 104.25 ▲ +0.25%
동대문구 105.62 ▲ +0.24%
도봉구 105.61 ▲ +0.20%
관악구 105.25 ▲ +0.20%
종로구 104.85 ▲ +0.19%
은평구 103.68 ▲ +0.17%
강서구 105.09 ▲ +0.17%
영등포구 103.80 ▲ +0.16%
노원구 106.20 ▲ +0.14%
중구 105.30 ▲ +0.12%
성동구 102.21 ▲ +0.07%
동작구 102.23 ▲ +0.03%
강동구 102.70 ▲ +0.03%
용산구 101.28 ▲ +0.03%
광진구 102.19 ▲ +0.03%
양천구 102.01 ▲ +0.02%
송파구 99.90 ▼ -0.17%
서초구 97.08 ▼ -0.37%
강남구 96.35 ▼ -0.39%

서울 22곳 상승·3곳 하락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22곳이 상승했고 3곳이 하락했다. 보합 지역은 없었다.

서대문구 상승폭 최대

서대문구는 지수 107.00으로 0.31% 올라 서울에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성북구는 107.42로 0.30%, 금천구는 105.39로 0.30% 상승했다.

중랑구는 107.05로 0.28% 올랐고 강북구는 106.17로 0.26% 상승했다. 구로구는 105.32, 마포구는 104.25로 각각 0.25% 올랐다.

동대문구는 105.62로 0.24%, 도봉구는 105.61로 0.20% 상승했다. 관악구도 105.25로 0.20% 올랐으며 종로구는 104.85로 0.19% 상승했다.

상승 지역별 변동폭

강서구는 지수 105.09, 은평구는 103.68로 각각 0.17% 올랐다. 영등포구는 103.80으로 0.16%, 노원구는 106.20으로 0.14% 상승했다.

중구는 105.30으로 0.12% 올랐고 성동구는 102.21로 0.07% 상승했다. 강동구는 102.70, 동작구는 102.23, 광진구는 102.19, 용산구는 101.28로 각각 0.03% 올랐다.

양천구는 지수 102.01로 0.02% 상승해 상승 지역 가운데 가장 작은 변동률을 기록했다.

강남구 하락폭 최대

하락한 자치구는 송파구와 서초구, 강남구였다. 강남구는 지수 96.35로 0.39% 내려 서울에서 가장 큰 하락폭을 나타냈다.

서초구는 97.08로 0.37% 하락했고 송파구는 99.90으로 0.17%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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