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오는 12일부터 NH농협은행에서 비대면으로 받는 주택담보대출은 변동형 금리의 상단과 하단이 각각 0.1%p 낮아져요. 이 내용은 2026년 10월 7일 금융권을 통해 알려졌어요.
무엇이 어떻게 바뀌나
이번에 내려가는 금리는 비대면 주택담보대출의 변동형 금리예요. 금리 범위의 위쪽 끝과 아래쪽 끝이 똑같이 0.1%p씩 낮아져요. 앞서 NH농협은행은 대면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먼저 내렸고, 이번에는 비대면 대출 금리도 내리는 거예요.
대면 주택담보대출은 지난달 16일부터 금리가 낮아졌어요. 상단은 0.45%p, 하단은 0.20%p가량 내려갔어요. 신용대출도 상단 금리가 약 0.20%p 하향 조정됐어요.
금리를 내리는 이유에 대해 은행 관계자는 “금리 인상기 대출 실수요자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금리를 조정한다”고 밝혔어요.
누가 영향을 받나
이번 조정은 NH농협은행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가운데 변동형 금리가 대상이에요. 은행 관계자의 설명처럼, 금리가 오르는 시기에 실제로 대출이 필요한 사람의 부담을 덜어 주려는 조치예요. 대면 주택담보대출은 지난달 16일부터 이미 금리가 낮아졌고, 신용대출도 상단 금리가 약 0.20%p 내려갔어요.
언제부터인가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변동형 금리 인하는 오는 12일부터 적용돼요. 대면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는 지난달 16일부터 적용되고 있어요.
Q&A
Q.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얼마나 낮아지나요?
A. 변동형 금리의 상단과 하단이 각각 0.1%p씩 인하돼요. 적용 시점은 오는 12일부터예요.
Q. 대면 주택담보대출이나 신용대출도 금리가 낮아졌나요?
A. 네. 대면 주택담보대출은 지난달 16일부터 상단이 0.45%p, 하단이 0.20%p가량 낮아졌어요. 신용대출은 상단 금리가 약 0.20%p 내려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