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의회(의장 김주성)는 5일 어려운 재정 여건과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올해 국외연수를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의원 공무국외출장여비 4천만원은 다음 달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전액 감액 처리한다.
의원 전원 뜻 모아 반납
김 의장은 “군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의회인 만큼 의원 모두가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공무국외출장여비를 반납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관련 뉴스 바로가기
괴산군의회 올해 해외연수 안 가기로…예산 반납 결정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