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수소차 79대 모집에 174대 신청…충전소는 1곳
제주도가 수소차 79대의 민간 보급 신청을 받은 결과 174대가 접수돼 추첨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대당 3천95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지만, 도내에서 운영 중인 수소충전소는 함덕 그린수소충전소 한 곳이다.
사회 뉴스
제주도가 수소차 79대의 민간 보급 신청을 받은 결과 174대가 접수돼 추첨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대당 3천95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지만, 도내에서 운영 중인 수소충전소는 함덕 그린수소충전소 한 곳이다.
2026년 7월 12일 경북 경산시와 포항시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는 등 전국적으로 찜통더위가 이어졌다.
부산 해운대·광안리해수욕장과 각지의 계곡에는 피서객이 몰렸고, 평소 붐비던 일부 관광지는 한산했다.
서울시와 자치구가 폭염 대응 상황실을 가동하고 약 430명이 기상·피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
쪽방 거주 취약 어르신에게 전화하고 연락이 닿지 않으면 방문하며, 노숙인 밀집지역의 상담과 순찰도 강화했다.
2026년 7월 11일 오후 8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당시 1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발령 기준 0.12ppm을 넘은 0.1271ppm으로 측정됐다.
인천시는 11일 청라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의 개통 지연 상황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버스 증차와 노선 조정, 광역교통 연계 등 교통 대책을 논의했다.
2026년 7월 11일 오전 11시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오후 2시께 대구는 38.2도, 경북 경산의 한 관측 지점은 39.4도까지 올랐다.
목포해양경찰서는 2026년 7월 10일 지역 기업 황박사목포쫀디기와 여름철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규 패키지 내부에는 해양경찰 마스코트 ‘아치’와 구명조끼 종이 인형 도안이 담긴다.
울산시교육청은 7월 10일 고등학생의 진로 선택을 돕는 ‘학교로 찾아가는 명사 초청 진로 특강’을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사가 학교별 희망 일정에 맞춰 직접 방문하며, 이 사업은 2021년 시작돼 올해로 6년째다.
보건복지부는 정은경 장관이 8일부터 10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몽골 보건부 장관을 만나 양국 보건협력 양해각서를 개정했다.
2018평창기념재단은 9일 강원도체육회와 강원도 내 취약계층 청소년 선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재단은 이혁렬 이사장의 직책 수행경비 전액을 활용해 3년간 총 9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