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철근 누락 GTX 삼성역 구간 넘어 영동대로 전체 합동 안전점검

정부, 철근 누락 GTX 삼성역 구간 넘어 영동대로 전체 합동 안전점검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가 철근 누락이 확인된 GTX 삼성역 구간을 계기로 영동대로 전체 공사 현장에 대한 정부 합동 안전점검에 착수한다.
민간 전문가를 단장으로 세우고 전문기관을 총동원해 구조 안전뿐 아니라 전기·가스·작업 안전까지 폭넓게 점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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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구조 트라우마로 숨진 상인 부친, 유가족협의회에 기부

이태원 구조 트라우마로 숨진 상인 부친, 유가족협의회에 기부

10·29 이태원 참사 당시 구조 활동에 참여한 뒤 트라우마에 시달리다 숨진 이태원 지역 상인 A씨의 아버지가 유가족협의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참사 이후에도 이어지는 고통과 유가족·지역 공동체 사이의 연대, 재난 이후 돌봄의 사회적 과제를 다시 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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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유통 식약공용 농·임산물 21건 모두 적합…417개 항목 안전성 확인

전남 유통 식약공용 농·임산물 21건 모두 적합…417개 항목 안전성 확인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전남 지역에서 유통 중인 식약공용 농·임산물 11품목 21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잔류농약 412종과 중금속 4종, 이산화황 등 417개 항목을 점검했으며 부적합 시 회수·폐기 등 후속 대응 체계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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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원 성폭행 사건 공판서 전문가 증언…"피해자 진술 허위 가능성 작다"

색동원 성폭행 사건 공판서 전문가 증언…”피해자 진술 허위 가능성 작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색동원 성폭행 사건 속행 공판에서 진술 분석 전문가가 피해자들의 진술은 허위일 가능성이 작다고 증언했다.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제기된 성폭력 혐의를 둘러싸고,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과 시설 보호 체계의 책임이 재판의 핵심 쟁점으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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