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황박사목포쫀디기와 해양안전 패키지 협약

목포해경, 황박사목포쫀디기와 해양안전 패키지 협약

목포해양경찰서는 2026년 7월 10일 지역 기업 황박사목포쫀디기와 여름철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규 패키지 내부에는 해양경찰 마스코트 ‘아치’와 구명조끼

목포해경이 본격적인 여름철 물놀이 시즌을 맞아 지역 유망 기업과 손잡고 일상 밀착형 해양안전캠페인을 전개한다. 목포해경은 10일 청사에서 지역기업 ‘황박사목포쫀디기’와 여름철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여름철 해양레저 활동객 증가에 맞춰 기획됐다

이번 협약은 여름철 해양레저 등 활동객이 급증함에 따라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일상에서 친근하게 해양안전 수칙을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표 상품 포장 내부에 마스코트 아치를 적용한다

‘황박사 목포쫀디기’의 대표 상품 포장 내부에는 해양경찰 공식 마스코트인 ‘아치’를 적용한 신규 패키지가 선보인다.

캐릭터와 구명조끼 도안을 분리해 입히는 종이 인형 놀이다

패키지는 소비자가 내부의 캐릭터와 구명조끼 도안을 분리해 직접 착용시켜 보는 추억의 종이 인형 놀이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동심 자극과 자연스러운 안전의식 고취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설계됐다.

채수준 서장은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채수준 목포해경서장은 “지역을 찾는 많은 이에게 사랑받는 명품 식품을 통해 해양안전의 가장 기본이자 필수인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13개 지점에서 이달 중순 선보인다

업무제휴를 통해 제작되는 ‘해양경찰 × 황박사목포쫀디기’ 제품은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13개 지점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이달 중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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