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7월 6일부터 02-120으로 ‘동행 온다 콜택시’ 호출 지원
서울시는 2026년 7월 6일부터 다산콜센터 02-120을 통해 ‘동행 온다 콜택시’를 부를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택시 호출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도 전화로 택시 배차를 요청할 수 있다.
사회 뉴스
서울시는 2026년 7월 6일부터 다산콜센터 02-120을 통해 ‘동행 온다 콜택시’를 부를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택시 호출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도 전화로 택시 배차를 요청할 수 있다.
부산동부보호관찰소 소년보호관찰팀이 청소년 성 착취 범죄를 조기에 발견해 피해 확산을 막은 공로로 특별성과포상 500만원을 받았다.
팀은 보호관찰 중이던 청소년들에게서 성 착취물 유포 협박과 성매매 강요 피해 정황을 포착했다.
대법원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의 압류, 매각, 현금화 절차를 구체화하는 민사집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채무자의 가상자산과 거래소 등에 대한 이전청구권을 강제집행 대상으로 다루는 내용을 담았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참가자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가 유출된 ‘모두의 창업’의 개인정보 정책 개편 논의에 착수했다.
이달 말까지 사설 보안업체 등과 수집 절차와 보관기간 조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5일 장마철 낙뢰로 인한 인명 피해와 화재 예방을 당부했다.
지난해 강원도에서는 낙뢰가 6천100차례 관측됐고, 8월 관측 횟수가 가장 많았다.
외교부는 4일 제9호 태풍 ‘바비’가 괌·사이판 지역으로 접근하자 상황점검 회의를 열었다.
유병석 영사안전국장 주재 회의에서 현지 재외국민 보호 대책과 안전 확보 조치를 점검했다.
2026년 7월 4일 경기 남양주에서 추진 중인 1천병상 규모 종합병원 건립 사업이 진접2 공공주택지구 의료시설 용지 매입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3월 중앙대의료원, 현대병원, 남양주시가 업무협약을 맺으며 본격화됐다.
2026년 7월 4일 새벽 김중남 강릉시장과 허병관 강릉시의회 의장이 경포해수욕장 개장일에 맞춰 쓰레기 수거 작업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강문교 입구부터 경포 중앙광장까지 약 1㎞ 해안 구간을 찾아 현장 의견을 들었다.
2026년 7월 4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와 남부 지방에는 장맛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비는 전남권과 경남 남해안으로 확대된 뒤 밤에는 충청권 남부와 전북, 경북권 남부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됐다.
고용노동부는 3일 권창준 차관 주재로 2026년 제2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었다.
위원회를 인공지능 시대 성평등 과제를 찾는 현장 기반 정책과제 발굴 창구로 개편하기로 했다.
3일 제주를 방문한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 대표단이 박천수 제주도 행정부지사를 만났다.
양측은 경제·관광·해양 분야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제주 서귀포해양경찰서는 2일 한일중간수역에서 조업 중 발작 증세와 호흡 불안정을 보인 20대 인도네시아 선원을 구조해 서귀포항으로 이송한 뒤 병원으로 옮겼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서울시교육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배재고는 야구 경기 응원석 구호와 관련해 학생 2명을 생활교육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다.
지난달 29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배재고와 광주제일고 경기 중 일부 학생이 해당 구호를 선창·후창한 것으로 보고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7월 2일 서울 용산구 신흥시장 내 해방공원에서 중장년 소상공인 건강·생업 안전망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건강 악화와 휴업 부담이 중장년 소상공인의 생업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도심형 물놀이 시설인 두류워터파크를 오는 18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온라인 시간 선택 예매제, 평일 할인, 강화된 안전 인력 배치를 운영한다.
행정안전부가 지방세 신고·납부 서비스 정상화 지연에 따라 모든 세목의 신고·납부 기한을 오는 7일까지 추가 연장했다.
정부는 납세자가 시스템 지연으로 제때 신고하거나 납부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일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서울 성북구가 1일 ‘성북 해드림센터’ 출범식을 열고 저소득 어르신 가구 대상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시작했다.
센터는 구청 복지정책과 안에 설치돼 생활불편 민원 신청 관리, 콜센터 운영, 서비스 연계를 맡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반도체 투자 발표를 기념하는 시민대회가 7월 1일 오후 7시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다.
6월 30일 전남 무안군 전남도청 청사에는 반도체 투자를 환영하는 대형 현수막이 걸렸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30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7월 한 달 동안 공항, 터미널, 숙박시설 등 155곳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여행객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이며, 피난·방화시설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기상청은 30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등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고 예보했다.
일부 지역에는 돌풍, 천둥번개, 우박 가능성이 함께 제시됐다.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29일 오후 3시 경기 동부권 7개 시군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성남·남양주·광주·하남·구리·양평·가평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0.1264ppm을 기록했다.
경남 창원시는 택시 기본요금을 기존 4천원에서 4천600원으로 올려 7월 1일 오전 4시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은 경상남도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의결 뒤 확정된 택시운임요율 인상에 따른 것이다.
대한민국 청소년 대표단이 지난 26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2026 세계 중소기업의 날’ 국제포럼에 참가해 각국 참가자들과 교류하고 청년 관련 의제를 접했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이 정식 개장 후 첫 휴일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찾고 있다.
해운대구는 개장 첫날과 토요일 이틀 동안 두 해수욕장에 19만4천466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27일 강원 속초 해수욕장 일원이 무더위 속 피서객들로 붐볐다.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예보됐다.
27일 강원 속초시 동명동 통천군 순국동지충혼비 앞에서 시민단체가 영랑호의 미래를 묻는 시민 대토론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영랑호의 생태적 가치, 보전 방안, 공공녹지 활용 방향 등을 논의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린 ‘2026 남산 서머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오 시장은 시민 1천여명과 단체 스트레칭을 하고 ‘남산 펀&워크’ 구간을 걸었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6월 26일 이북5도 함경남도지사에 진봉헌 변호사를 임용했다고 밝혔다.
함경북도지사에는 최면 강원대 생명건강공학과 명예교수가 임용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이 26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퇴임식을 열고 직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했다.
실제 임기 종료일은 30일이지만 후임 전재수 당선인의 집무실 준비 등을 고려해 조기 퇴임했다.
남해해양경찰청은 여름철 수상 레저 이용자가 늘면서 안전 장비 미착용 과태료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부산 광안대교 인근에서 구명조끼 없이 모터보트를 탄 남성이 단속돼 과태료 10만원을 부과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