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시민단체, 영랑호 미래 주제로 시민 대토론회 개최
27일 강원 속초시 동명동 통천군 순국동지충혼비 앞에서 시민단체가 영랑호의 미래를 묻는 시민 대토론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영랑호의 생태적 가치, 보전 방안, 공공녹지 활용 방향 등을 논의했다.
사회 뉴스
27일 강원 속초시 동명동 통천군 순국동지충혼비 앞에서 시민단체가 영랑호의 미래를 묻는 시민 대토론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영랑호의 생태적 가치, 보전 방안, 공공녹지 활용 방향 등을 논의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린 ‘2026 남산 서머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오 시장은 시민 1천여명과 단체 스트레칭을 하고 ‘남산 펀&워크’ 구간을 걸었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6월 26일 이북5도 함경남도지사에 진봉헌 변호사를 임용했다고 밝혔다.
함경북도지사에는 최면 강원대 생명건강공학과 명예교수가 임용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이 26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퇴임식을 열고 직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했다.
실제 임기 종료일은 30일이지만 후임 전재수 당선인의 집무실 준비 등을 고려해 조기 퇴임했다.
남해해양경찰청은 여름철 수상 레저 이용자가 늘면서 안전 장비 미착용 과태료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부산 광안대교 인근에서 구명조끼 없이 모터보트를 탄 남성이 단속돼 과태료 10만원을 부과받았다.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은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원종필 총장과 이자연 동문회장 등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학원은 1995년 설립 이후 650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한국동서발전은 25일 에너지 취약 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신박한 에너지정리 제31호’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단열 공사, 도배, 창호 공사, 고효율 발광다이오드 조명, 전력 관리 장치 설치 등이 포함됐다.
여행금지지역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진입을 시도하다 여권이 무효화된 활동가 김아현씨가 여권반납명령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는 25일 김씨가 외교부 장관을 상대로 낸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연다.
민선 6기 경기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24일 경기도교육청 기록비서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도교육청 본청 5급 또는 6급 지방공무원으로, 교육감 활동과 정책 추진 과정을 기록하는 역할을 맡는다.
인천소방본부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 달부터 8월까지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
구조대는 주요 해수욕장과 해변 등 16곳에 인력과 장비를 배치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가 24일 70세 이상 시민에게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교통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조례안은 재적 의원 75명 중 찬성 69명, 반대 1명, 기권 5명으로 가결됐다.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소장 한국전쟁 기록이 공개됐다. 1952년 부산 중앙무역의 채소 납품 내역과 대구 은성밴드의 미군 부대 공연 계약이 담겼다.
행정안전부는 23일 관계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다중운집인파 재난관리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팝업스토어와 사인회 등 다중운집 행사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 방안이 논의됐다.
강원대학교 어린이병원은 23일 입원·외래 환아와 보호자, 춘천 부안초등학교 학생 등 약 14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환경 인형극을 열었다.
공연은 기후변화, 생활 속 환경보호, 올바른 의약품 복용과 폐기 방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
제주도개발공사가 제주시 삼도일동 공공임대주택 ‘마음에온 삼도1차’ 유휴공간에서 고령 어르신 대상 야간 문해교육을 운영한다.
사업명은 ‘우리 올레 별빛 뜨락’으로, 낮 시간대 교육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2026년 6월 22일 오후 제주시 삼도2동·일도1동·건입동 등 일부 지역에서 수도 공급이 끊겼다.
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 산지천 인근 도로 상수도 배관 파손을 확인하고 오후 7시 15분께 복구를 마쳤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 휴가철 농촌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 숙박비를 최대 50% 지원한다.
지원은 ‘농촌공감여행 사업’의 하나로,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다.
제주해양경찰서는 2026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어선, 낚시어선, 수상레저기구,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이며 출항 전 예방순찰과 안전계도도 병행한다.
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이 17일부터 20일까지 인도를 방문해 정부 관계자들과 만났다고 밝혔다.
한국과 인도는 지방소멸 대응과 정부혁신, 재난 안전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기상청은 20일 오후 3시를 기해 제주도 산지와 서귀포시·제주시 일부 지역, 추자도 등 10곳의 강풍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해제 대상에는 제주도 산지, 서귀포시 중산간·동부·남부·서부, 제주시 중산간·동부·북부·서부, 추자도가 포함됐다.
20일 강원 강릉지역 폭우로 강릉단오제 일부 일정이 취소되거나 실내 행사로 변경됐다.
남대천 물이 불어나 섶다리가 통제됐고, 설악산 고지대 탐방로 출입도 제한됐다.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보됐다.
서울·인천·경기와 충남 북부에는 19∼20일 30∼100㎜의 비가 예상된다.
1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농가에서 농협 강원본부가 농촌일손 집중지원 행사를 열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봉사자 등 200여 명은 무 파종, 양상추 모종 심기, 딸기 줄기 제거 작업을 도왔다.
서울 강서구는 7월 9일 오후 3시 강서아트리움에서 수험생과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설명회를 연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대전시 하천 준설 방식이 지속 가능한 홍수 예방책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두 단체는 최근 2년 내 준설한 8개 구간에서 재준설 공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18일 엉또폭포와 연계한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2단계 조성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약 2㏊ 대상지에 20억원을 투입하며, 국비 비중은 50%다.
강원소방학교는 18일 베트남 소방 공무원 20명이 참여한 제5기 글로벌 소방리더 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지난 9일부터 약 2주간 한국의 소방 기술과 시스템, 구급 훈련, 현장 통제 등을 이수했다.
2026년 6월 17일 오후 8시 인천 동남부권 5개 구에 내려졌던 오존주의보가 해제됐다.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해당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0883ppm이라고 밝혔다.
경남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17일 박판제 지봉장학회 이사장이 장학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기탁금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구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14회를 맞은 축제에는 국내 치킨·맥주 업체들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