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부권 4개 구 오존주의보…오후 7시 0.1257ppm
2026년 7월 19일 오후 7시 부산 중부권 4개 구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일반인도 과격한 야외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사회 뉴스
2026년 7월 19일 오후 7시 부산 중부권 4개 구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일반인도 과격한 야외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전북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수원이 도내 초·중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야간 곤충 관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탐사는 오는 24일 전주 폴짝폴짝맹꽁이숲에서 열리며 무주, 익산, 군산 등에서 이어진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7월 18일 기습 폭우로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된 서울 지역을 방문했다.
저지대 침수 예방 시설과 산지 인접 구역의 사면 상태,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2026년 7월 18일 오전 경기 여주시 창동 일대 소양천에서 몸길이 50㎝의 악어 한 마리가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은 낮 12시 6분께 악어를 포획했다.
1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권과 남부지방·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18일부터 비가 전국으로 확대되며 수도권에는 50∼150㎜, 경기 남부에는 200㎜ 이상이 예상된다.
대전교통공사는 2026년 7월 16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인공지능 기반 시각장애인 길 안내 로봇을 대전 도시철도에서 실증한다고 밝혔다.
노은역과 월드컵경기장역에서 로봇의 보행 성능과 위치 인식, 경로 탐색 기술을 검증할 예정이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제78주년 제헌절을 기념해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무료입장을 시행한다.
같은 기간 가든 숍 판매 물품을 10% 할인한다.
15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유가족과 생존자, 정부·지자체 관계자, 국회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법무부는 1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이민 2세대 성장지원 실무분과위원회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체계와 통계 정비 방안이 논의됐다.
보건복지부가 앞으로 3년간 권역응급의료센터 역할을 맡을 의료기관 53곳을 선정했다.
부산권에서는 해운대백병원·부산백병원·동아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 등 4곳이 포함됐다.
익산시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도 하계 드론 자격증 취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익산 거주자 또는 지역 학교에 재학 중인 만 14세 이상 중·고등학생 13명을 모집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6년 7월 14일 순창의 폐교 구림중학교를 ‘구림 유아종합학습분원’으로 바꿔 개원했다.
174억원을 투입한 시설은 하루 200명의 유아를 수용하며 자연친화적 놀이와 미래교육 체험을 제공한다.
전북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가 전주시 하천 산책로를 순찰하는 자율주행 로봇 ‘누비온’을 2026년 하반기 확대 운영한다.
누비온은 현재 홍산교∼효천교 왕복 약 8㎞ 구간을 매일 순찰하고 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13일 전남광주특별시의회 본회의에서 ‘10만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특화 인공지능·첨단산업 교육을 통해 지역 주도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제주도가 수소차 79대의 민간 보급 신청을 받은 결과 174대가 접수돼 추첨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대당 3천95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지만, 도내에서 운영 중인 수소충전소는 함덕 그린수소충전소 한 곳이다.
2026년 7월 12일 경북 경산시와 포항시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는 등 전국적으로 찜통더위가 이어졌다.
부산 해운대·광안리해수욕장과 각지의 계곡에는 피서객이 몰렸고, 평소 붐비던 일부 관광지는 한산했다.
서울시와 자치구가 폭염 대응 상황실을 가동하고 약 430명이 기상·피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
쪽방 거주 취약 어르신에게 전화하고 연락이 닿지 않으면 방문하며, 노숙인 밀집지역의 상담과 순찰도 강화했다.
2026년 7월 11일 오후 8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당시 1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발령 기준 0.12ppm을 넘은 0.1271ppm으로 측정됐다.
인천시는 11일 청라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의 개통 지연 상황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버스 증차와 노선 조정, 광역교통 연계 등 교통 대책을 논의했다.
2026년 7월 11일 오전 11시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오후 2시께 대구는 38.2도, 경북 경산의 한 관측 지점은 39.4도까지 올랐다.
목포해양경찰서는 2026년 7월 10일 지역 기업 황박사목포쫀디기와 여름철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규 패키지 내부에는 해양경찰 마스코트 ‘아치’와 구명조끼 종이 인형 도안이 담긴다.
울산시교육청은 7월 10일 고등학생의 진로 선택을 돕는 ‘학교로 찾아가는 명사 초청 진로 특강’을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사가 학교별 희망 일정에 맞춰 직접 방문하며, 이 사업은 2021년 시작돼 올해로 6년째다.
2018평창기념재단은 9일 강원도체육회와 강원도 내 취약계층 청소년 선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재단은 이혁렬 이사장의 직책 수행경비 전액을 활용해 3년간 총 9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주지법 형사2부는 전기저상버스 도입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전 버스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사회봉사 80시간도 명령했으며, 혐의 액수는 총 6억5천만원으로 판단됐다.
소방청은 2026년 7월 8일 강원·경기·충북 지역 호우 침수 사고에 대비해 대용량포방사시스템을 충북 충주로 전진 배치했다.
대전·세종·충남·전북 지역 침수 사고에는 서산119화학구조센터의 분당 3만L급 장비가 대응하도록 했다.
전북 익산시는 2026년 7월 8일 김제형내과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에게 방문 진료와 건강관리, 장기요양 서비스 연계를 제공하는 기반을 넓혔다.
국민권익위원회가 8일 강원 양양군에서 강릉∼제진 철도건설 공사 관련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했다.
한삼석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은 공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소음과 영업손실을 호소하는 주민 의견을 들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이 7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아동권리 대변인 위촉, 간부 공무원 아동권리 교육 등을 평가받았다.
경기관광공사는 2026년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2026 고스트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
행사는 K-드라마와 한국 영화 OST를 중심으로 한 음악 축제로 기획됐다.
절기상 소서인 7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앞 횡단보도에서는 비 속에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