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다음 달부터 라면·스낵·음료 43개 브랜드 출고가 평균 5.8% 인상
농심이 다음 달 1일부터 용기 라면과 스낵, 음료 등 43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평균 5.8% 인상한다.
육개장 사발면은 1천200원, 새우깡은 1천600원으로 소매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 뉴스
농심이 다음 달 1일부터 용기 라면과 스낵, 음료 등 43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평균 5.8% 인상한다.
육개장 사발면은 1천200원, 새우깡은 1천600원으로 소매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7월 25일 오후 8시 6분께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과정교 아래에서 물에 떠 있던 60대 남성을 발견했다.
구조대는 원격 수난 구조용 서프보드를 투입해 신고 접수 13분 만에 남성을 구조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2026년 7월 25일 오후 6시 기준 강원 동해안 6개 시군의 85개 해수욕장에 19만여 명이 방문했다.
해수욕장 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은 같은 시각 기준 143만4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2026년 7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가로림만 서산 갯벌을 포함한 ‘한국의 갯벌’의 2단계 확대 등재를 결정했다.
서산 갯벌은 2016년 해양생물보호구역, 2025년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됐다.
2026년 7월 25일 서울·인천 등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 비가 예보됐습니다.
전국적으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팔공산국립공원서부사무소가 2026년 7월 24일 팔공산 은해사 지구 군락지에서 대흥란의 개화를 확인했다.
이 군락지는 2024년 10월 시민과학자와 함께 진행한 조사에서 발견됐다.
인천도시공사는 24일 국내 지방공기업 최초로 500억원 규모의 지속가능연계채권을 발행했다.
사전에 정한 지속가능성 성과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금리 등 재무 조건이 달라진다.
서울시는 여의도·뚝섬한강공원에 각각 텐트 100동을 설치한 임시 야영장 ‘한강 밤핑’을 조성한다.
야영장은 2026년 8월 한 달간 운영되며 레저, 물놀이, 먹거리, 공연, 영화 프로그램과 연계된다.
경상남도는 23일 고려시대 삼별초 관련 유적인 남해 대장군지를 도 기념물로 지정예고했다.
발굴조사에서는 진도 용장성과 유사한 공간 구성과 5단 계단식 대지가 확인됐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탄소중립기본법심사소위원회가 2026년 7월 22일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2018년 배출량 대비 감축 범위를 2035년 53∼61%, 2040년 69∼80%, 2045년 84∼90%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