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0.16% 상승…주간 부동산 지표

[부동산]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0.16% 상승…주간 부동산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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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에 따르면 2026년 42주차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2.91로, 전주 102.74보다 0.16% 상승했다.

서울 자치구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자치구 지수 전주 대비
중랑구 106.11 ▲ +0.42%
성북구 106.29 ▲ +0.41%
서대문구 105.91 ▲ +0.40%
도봉구 104.71 ▲ +0.39%
노원구 105.64 ▲ +0.37%
동대문구 104.79 ▲ +0.36%
금천구 104.49 ▲ +0.36%
구로구 104.52 ▲ +0.34%
관악구 104.53 ▲ +0.34%
강북구 105.28 ▲ +0.32%
강서구 104.40 ▲ +0.30%
종로구 104.06 ▲ +0.29%
마포구 103.45 ▲ +0.26%
은평구 103.26 ▲ +0.25%
영등포구 103.39 ▲ +0.20%
광진구 101.95 ▲ +0.17%
중구 104.57 ▲ +0.16%
양천구 101.71 ▲ +0.14%
강동구 102.52 ▲ +0.14%
성동구 101.84 ▲ +0.12%
동작구 102.14 ▲ +0.09%
용산구 101.17 ▲ +0.03%
송파구 100.42 ▼ -0.21%
서초구 98.09 ▼ -0.27%
강남구 97.41 ▼ -0.35%

서울 매매가격지수 0.16% 상승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22곳이 상승했고 3곳이 하락했으며 보합은 없었다. 한국부동산원은 이 지수를 매주 목요일 공표한다.

중랑구 상승 폭 최대

중랑구는 106.11로 0.42% 올라 서울에서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성북구는 106.29로 0.41% 상승했고, 서대문구는 105.91로 0.40% 올랐다. 도봉구는 104.71로 0.39%, 노원구는 105.64로 0.37% 상승했다.

동대문구는 104.79, 금천구는 104.49로 각각 0.36% 올랐다. 관악구는 104.53, 구로구는 104.52로 각각 0.34% 상승했다. 강북구는 105.28로 0.32%, 강서구는 104.40으로 0.30% 올랐다. 종로구는 104.06을 기록하며 0.29% 상승했다.

마포·영등포 등도 상승

마포구는 103.45로 0.26%, 은평구는 103.26으로 0.25% 올랐다. 영등포구는 103.39로 0.20% 상승했고, 광진구는 101.95로 0.17% 올랐다. 중구는 104.57로 0.16% 상승했다.

강동구는 102.52, 양천구는 101.71로 각각 0.14% 올랐다. 성동구는 101.84로 0.12%, 동작구는 102.14로 0.09% 상승했다. 용산구는 101.17로 0.03% 올라 상승 지역 가운데 변동 폭이 가장 작았다.

강남·서초·송파 하락

하락한 자치구는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였다. 강남구는 97.41로 0.35% 내려 서울에서 하락 폭이 가장 컸다. 서초구는 98.09로 0.27% 하락했고, 송파구는 100.42로 0.21%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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