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의 2026년 41주차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에서 서울 전체 지수는 102.78을 기록해 직전 주보다 0.16% 올랐다. 서울 자치구 25곳 가운데 23곳이 오르고 강남구와 서초구 2곳이 내렸다.
서울 자치구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 자치구 | 지수 | 전주 대비 |
|---|---|---|
| 성동구 | 102.76 | ▲ +0.31% |
| 성북구 | 105.03 | ▲ +0.31% |
| 노원구 | 105.17 | ▲ +0.30% |
| 도봉구 | 103.84 | ▲ +0.29% |
| 구로구 | 102.79 | ▲ +0.28% |
| 금천구 | 104.65 | ▲ +0.27% |
| 서대문구 | 103.80 | ▲ +0.26% |
| 중랑구 | 103.96 | ▲ +0.26% |
| 종로구 | 103.39 | ▲ +0.25% |
| 영등포구 | 103.05 | ▲ +0.24% |
| 동대문구 | 103.48 | ▲ +0.21% |
| 마포구 | 102.47 | ▲ +0.20% |
| 강북구 | 104.23 | ▲ +0.18% |
| 강동구 | 103.45 | ▲ +0.18% |
| 송파구 | 103.08 | ▲ +0.17% |
| 관악구 | 102.93 | ▲ +0.14% |
| 강서구 | 102.52 | ▲ +0.13% |
| 중구 | 102.53 | ▲ +0.12% |
| 양천구 | 101.97 | ▲ +0.12% |
| 광진구 | 102.18 | ▲ +0.09% |
| 용산구 | 101.30 | ▲ +0.06% |
| 동작구 | 102.13 | ▲ +0.04% |
| 은평구 | 102.58 | ▲ +0.04% |
| 강남구 | 99.78 | ▼ -0.02% |
| 서초구 | 98.89 | ▼ -0.21% |
서울 전세가격지수 0.16% 상승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주 지수는 102.61이었다. 서울 자치구 25곳 가운데 23곳이 상승했고 2곳은 하락했다. 보합을 기록한 자치구는 0곳이었다.
한국부동산원은 이 지수를 매주 목요일 공표한다.
성동·성북 0.31% 상승
성동구는 102.76, 성북구는 105.03으로 두 곳 모두 0.31% 올라 서울 자치구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노원구는 105.17로 0.30% 올랐고 도봉구는 103.84로 0.29% 상승했다. 구로구는 102.79로 0.28%, 금천구는 104.65로 0.27% 올랐다.
중랑구는 103.96, 서대문구는 103.80으로 각각 0.26% 상승했다. 종로구는 103.39로 0.25%, 영등포구는 103.05로 0.24% 올랐다.
동대문구는 103.48로 0.21% 상승했고 마포구는 102.47로 0.20% 올랐다. 강북구는 104.23, 강동구는 103.45로 각각 0.18% 상승했다.
상승 폭이 낮았던 자치구
송파구는 103.08로 0.17% 올랐고 관악구는 102.93으로 0.14% 상승했다. 강서구는 102.52로 0.13% 올랐다.
중구는 102.53, 양천구는 101.97로 각각 0.12% 상승했다. 광진구는 102.18로 0.09%, 용산구는 101.30으로 0.06% 올랐다.
은평구는 102.58, 동작구는 102.13으로 각각 0.04% 상승했다. 상승한 23곳 가운데 두 자치구의 변동률이 가장 낮았다.
강남·서초 하락
하락한 자치구는 강남구와 서초구였다. 강남구는 99.78로 0.02% 내렸고 서초구는 98.89로 0.21% 하락했다.
서초구의 하락률은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컸다. 지수 수준은 노원구가 105.17로 가장 높았고 서초구가 98.89로 가장 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