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41주차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0.12% 상승, 자치구 21곳 오르고 4곳 하락

[부동산] 41주차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0.12% 상승, 자치구 21곳 오르고 4곳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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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1주차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2.74로 전주보다 0.12% 올랐다. 자치구 25곳 중 21곳이 오르고 4곳이 내렸다.

서울 자치구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자치구 지수 전주 대비
서대문구 105.49 ▲ +0.36%
강북구 104.94 ▲ +0.35%
금천구 104.12 ▲ +0.34%
관악구 104.18 ▲ +0.33%
도봉구 104.31 ▲ +0.32%
노원구 105.25 ▲ +0.31%
동대문구 104.41 ▲ +0.31%
성북구 105.86 ▲ +0.30%
구로구 104.16 ▲ +0.28%
종로구 103.76 ▲ +0.27%
강서구 104.08 ▲ +0.24%
마포구 103.18 ▲ +0.22%
중랑구 105.67 ▲ +0.21%
광진구 101.78 ▲ +0.19%
중구 104.40 ▲ +0.18%
영등포구 103.19 ▲ +0.14%
강동구 102.38 ▲ +0.13%
양천구 101.56 ▲ +0.11%
성동구 101.73 ▲ +0.09%
은평구 103.01 ▲ +0.07%
동작구 102.05 ▲ +0.02%
용산구 101.13 ▼ -0.01%
송파구 100.62 ▼ -0.19%
서초구 98.36 ▼ -0.27%
강남구 97.75 ▼ -0.34%

서울 전체 지수 0.12% 상승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에 따르면 서울 전체 지수는 전주 102.62에서 이번 주 102.74로 올랐다. 한국부동산원은 이 지수를 매주 목요일 공표한다.

서울 자치구 25곳 가운데 21곳이 상승했고 4곳이 하락했다. 보합을 기록한 곳은 없었다.

서대문구 0.36%로 상승폭 1위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대문구다. 지수 105.49를 기록하며 한 주 동안 0.36% 올랐다. 강북구가 0.35%(104.94), 금천구가 0.34%(104.12)로 뒤를 이었다. 관악구는 0.33%(104.18), 도봉구는 0.32%(104.31) 상승했다.

노원구(105.25)와 동대문구(104.41)는 나란히 0.31% 올랐다. 성북구는 0.30% 상승해 지수 105.86을 기록했다. 성북구 지수는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다. 구로구는 0.28%(104.16), 종로구는 0.27%(103.76) 올랐다.

광진구 0.19%(101.78), 중구 0.18%(104.40), 영등포구 0.14%(103.19), 강동구 0.13%(102.38), 양천구 0.11%(101.56)도 올랐다.

성동구는 0.09%(101.73), 은평구는 0.07%(103.01) 상승했다. 동작구는 0.02% 오른 102.05로 상승 자치구 가운데 오름폭이 가장 작았다.

강남·서초·송파·용산 4곳 하락

하락한 4곳은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다. 강남구가 0.34% 내려 하락폭이 가장 컸고, 지수는 97.75를 기록했다. 서초구는 0.27% 내린 98.36, 송파구는 0.19% 내린 100.62였다. 용산구는 0.01% 내려 101.13이 됐다.

강남구와 서초구는 지수가 각각 97.75, 98.36으로 100에 못 미친다. 25개 자치구 가운데 지수가 100 아래인 곳은 이 두 곳뿐이다. 강남구 지수는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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