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2026년 43주차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103.04, 25개 구 중 22곳 상승

[부동산] 2026년 43주차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103.04, 25개 구 중 22곳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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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3주차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3.04로 전주보다 0.13% 올랐다.

서울 자치구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자치구 지수 전주 대비
성북구 106.68 ▲ +0.36%
서대문구 106.29 ▲ +0.36%
중구 104.93 ▲ +0.35%
도봉구 105.06 ▲ +0.33%
중랑구 106.44 ▲ +0.31%
동대문구 105.09 ▲ +0.29%
강서구 104.68 ▲ +0.27%
관악구 104.81 ▲ +0.27%
노원구 105.91 ▲ +0.26%
금천구 104.77 ▲ +0.26%
강북구 105.55 ▲ +0.26%
마포구 103.71 ▲ +0.25%
구로구 104.79 ▲ +0.25%
종로구 104.29 ▲ +0.23%
성동구 102.06 ▲ +0.21%
양천구 101.88 ▲ +0.16%
광진구 102.11 ▲ +0.16%
영등포구 103.50 ▲ +0.11%
은평구 103.36 ▲ +0.10%
강동구 102.62 ▲ +0.09%
용산구 101.21 ▲ +0.04%
동작구 102.15 ▲ +0.01%
송파구 100.29 ▼ -0.13%
강남구 97.10 ▼ -0.31%
서초구 97.78 ▼ -0.32%

서울 25개 자치구 중 22곳 상승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전체 지수는 전주 102.91에서 103.04로 상승했다. 25개 자치구 가운데 22곳이 올랐고 3곳은 내렸으며 보합은 없었다.

한국부동산원은 이 지수를 매주 목요일 공표한다.

성북구·서대문구 0.36% 상승

성북구는 106.68로 0.36%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대문구도 106.29로 0.36% 상승했고, 중구는 104.93으로 0.35% 올랐다. 도봉구는 105.06으로 0.33%, 중랑구는 106.44로 0.31% 상승했다.

동대문구는 105.09로 0.29% 올랐다. 관악구와 강서구는 각각 104.81과 104.68로 모두 0.27% 상승했다. 노원구는 105.91, 강북구는 105.55, 금천구는 104.77로 각각 0.26% 올랐다.

구로구는 104.79, 마포구는 103.71로 각각 0.25% 상승했다. 종로구는 104.29로 0.23%, 성동구는 102.06으로 0.21% 올랐다. 광진구는 102.11, 양천구는 101.88로 각각 0.16% 상승했다.

영등포구는 103.50으로 0.11%, 은평구는 103.36으로 0.10% 올랐다. 강동구는 102.62로 0.09%, 용산구는 101.21로 0.04% 상승했다. 동작구는 102.15로 0.01%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작았다.

송파구·서초구·강남구 하락

하락한 자치구는 송파구·서초구·강남구였다. 서초구는 97.78로 0.32% 내려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했다. 강남구는 97.10으로 0.31%, 송파구는 100.29로 0.1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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