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홍화연, tvN 판타지 로맨스 ‘주한이국대사관’ 주연 캐스팅
tvN은 2026년 7월 23일 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에 이준호와 홍화연을 주연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준호는 용이자 대사관 수장 차연을, 홍화연은 인간 신입 외교관 고미우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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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은 2026년 7월 23일 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에 이준호와 홍화연을 주연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준호는 용이자 대사관 수장 차연을, 홍화연은 인간 신입 외교관 고미우를 연기한다.
BTS가 7월 20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출연했다.
Google Trends에서 당일 ‘BTS’ 검색량 지수는 평소의 약 4배 수준으로 상승했다.
정승원이 7월 22일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결승골과 추가 골을 넣어 FC서울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FC서울은 최근 6경기에서 5승 1무를 기록하며 승점 42로 2위 강원FC와의 격차를 10점으로 벌렸다.
유재욱 감독은 22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영화 ‘산양들’을 소개했다.
박혜진·이승연·박효은·최수인이 진로를 정하지 못한 고등학교 3학년 소녀 4명을 연기한다.
삼성전자는 2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서 폴더블 스마트폰 3종을 공개했다.
첫 울트라 모델을 추가하고 에이전트형 인공지능을 폴더블 전 제품에 확대 적용했다.
조현 한국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2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회담했다.
세 장관은 한반도 비핵화 원칙과 대북 공조를 재확인하고 국방 협력, 해양·에너지 안보, 사이버 위협 대응을 논의했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탄소중립기본법심사소위원회가 2026년 7월 22일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2018년 배출량 대비 감축 범위를 2035년 53∼61%, 2040년 69∼80%, 2045년 84∼90%로 제시했다.
광주 고려인마을은 22일 고려신문과 추진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발굴·지원사업의 27번째 인물로 김정하 선생을 선정했다.
김 선생은 연해주·만주·상하이·모스크바에서 무장투쟁과 정보 수집, 청년교육에 참여했다.
서울 성북구가 2027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 도시철도 신설 정거장 4곳의 역명을 정하기 위한 주민 선호도 조사를 시작했다.
주민들은 다음 달 5일까지 성북구 누리집 설문조사 게시판에서 의견을 낼 수 있다.
칠레 정부가 BTS의 산티아고 국립경기장 공연을 최종 승인했다.
BTS는 10월 14일과 16일, 17일 세 차례 공연하며 한국 가수 최초로 이 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