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감직 인수위, 학교 중심 총액사업비 비중 확대 방침
천호성 전북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학교 중심의 총액사업비 비중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교육재정을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필요성이 낮아진 목적사업비를 줄이고 학교가 실정에 맞게 예산을 쓰도록 하겠다는 취지를 설명했다.
사회 뉴스
천호성 전북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학교 중심의 총액사업비 비중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교육재정을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필요성이 낮아진 목적사업비를 줄이고 학교가 실정에 맞게 예산을 쓰도록 하겠다는 취지를 설명했다.
2026년 6월 15일 오후 8시 경기 남부권 5개 시에 내려졌던 오존주의보가 해제됐다.
같은 시각 경기 중부권의 오존주의보는 유지됐고, 해제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0.1163ppm으로 전해졌다.
경남도는 2026년 6월 15일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도정 방향과 조직·공공기관 쇄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청 공무원, 도 출자출연기관 임직원, 도민이 의견 수렴 과정에 참여한다.
전주시설공단은 15일 에코체육센터에서 근무하는 안치훈 주임이 생애 400번째 헌혈을 마쳤다고 밝혔다.
안 주임은 헌혈증 400장 가운데 380장을 기부했으며 앞으로도 헌혈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15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6 경북 희망 여름 나눔 캠페인’ 출범식을 열었다.
캠페인은 폭염, 집중호우, 냉방비 부담 등 여름철 위기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다.
서울 송파구는 2026년 6월 17일 오후 2시 송파책박물관에서 올해 첫 책문화 강연을 연다.
강연 주제는 ‘왕과 사는 남자 그리고 영월’로, 신병주 건국대 교수가 단종·세조와 영월 이야기를 함께 다룬다.
부산대학교 휴머노이드 후각디스플레이센터가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해운대 그랜드조선호텔에서 제1회 HIRC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행사는 후각디스플레이 분야를 중심으로 열리는 국제학술행사로, 개회식에는 국내외 연구자 160여 명이 참석했다.
9일 시작한 제주도의회 제449회 임시회에 한국공항의 먹는샘물용 제주 지하수 취수량 증산 변경 허가 동의안은 상정되지 않았다.
현재 월 3천t에서 월 4천400t으로 늘리는 안건은 제12대 제주도의회 임기 안에 처리되지 못해 폐기 수순을 밟게 됐다.
경기 수원영통경찰서가 매탄동 청사 신축 공사에 따라 11월 원천동 옛 홈플러스 건물로 임시청사를 이전한다.
폐점 후 공실이던 대형마트가 치안 행정 공간으로 전환되며, 한국 도시의 유휴 상업시설 재활용과 공공서비스 연속성을 보여준다.
보건복지부가 도수치료를 관리급여로 묶어 다음 달부터 병원 종류와 관계없이 30분 기준 1회 비용을 4만3천850원으로 통일한다.
치료 목적이 아닌 단순 피로·권태 등의 경우는 비급여로 구분돼 가격 예측 가능성과 적용 기준의 명확성이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