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첫 주 328만 장 판매…네 번째 300만 장 돌파

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첫 주 328만 장 판매…네 번째 300만 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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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으로 발매 첫 주 300만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올리며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

지난 7일 발매된 ‘디스 앤드 댓’은 전날까지 한터차트 기준 328만9천269장이 판매됐다. 이는 발매 첫 주 판매량 기준으로 올해 발매된 모든 K팝 앨범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아리랑’(ARIRANG)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네 번째 첫 주 300만장…전작보다 약 100만장 증가

스트레이 키즈는 정규 3집 ‘★★★★★’(파이브스타), 미니앨범 ‘락스타’(樂-STAR), 정규 4집 ‘카르마’(KARMA)에 이어 네 번째로 첫 주 판매량 300만장을 달성하게 됐다.

JYP는 “이번 앨범 첫 주 판매량은 전작 ‘두 잇’(DO IT) 대비 약 100만장 상승한 것”이라며 “2026년 스트레이 키즈를 향한 기대를 증명했다”고 자평했다.

써클차트 다운로드 1위와 음악방송 1위

동명의 타이틀곡 ‘디스 앤드 댓’은 써클차트 주간 다운로드 차트 1위에 올랐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 곡으로 1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14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빌보드 200 최상위권 진입 전망

이들은 다음 주 초 공개될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도 최상위권 진입이 확실시된다. 뉴시스는 17일(한국시간) 공개 예정인 이 차트에서 1위가 유력하다고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오디너리’(ODDINARY)를 시작으로 ‘맥시던트’(MAXIDENT), ‘파이브스타’(★★★★★), ‘락스타’(樂-STAR), ‘에이트’(ATE), ‘합’(合·HOP), ‘카르마’(KARMA), ‘두잇’(DO IT)까지 총 8장의 앨범이 연속으로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르는 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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