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 이현중이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한일전에 출전했다. 이날 경기 소식에 포틀랜드 계약과 NBA 도전 소식이 겹치며 검색 관심이 모였다.
한일전 선발 출전…한국은 전반 40-42
이현중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농구선수다. 1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A조 예선에 선발로 나섰다.
한국은 이현중·변준형·이정현·문정현·이승현으로 선발진을 꾸렸다. 인도네시아와의 2차전 때와 같은 구성이다. 이현중의 슛과 드리블, 볼 경합 장면이 이날 현장 사진으로 잇따라 올라왔다.
한국은 1쿼터 종료 6분 15초를 남기고 9-8로 앞섰다. 이후 이현중의 자유투 2개와 이정현·장재석의 득점이 이어졌다. 종료 4분 54초 전에는 15-8까지 벌렸지만, 전반은 40-42로 뒤진 채 마쳤다.
포틀랜드 비보장 계약도 관심의 한 축
경기와 함께 검색되는 또 다른 주제는 NBA 계약이다. 이현중은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와 1년 비보장 계약을 맺고 트레이닝 캠프에 참가한다. 연관 검색어에도 ‘이현중 nba’, ‘이현중 포틀랜드’, ‘이현중 nba 계약’이 포함됐다.
9월 7일 공개된 Exhibit 10 계약 관련 영상은 조회수 633,465회를 기록했다. 포틀랜드를 선택한 이유를 제목으로 내건 영상도 330,641회 조회됐다. 한일전 당일 경기 소식뿐 아니라 앞서 나온 계약 소식에도 관심이 이어진 모습이다.
대표팀 경기 영상으로 이어진 관심
아시안게임 출전 장면을 다룬 영상도 검색 관심과 맞물렸다. 이현중의 대회 등장을 내세운 이틀 전 클립은 조회수 8.9만회를 기록했다. 같은 시점에 올라온 1쿼터 3점슛 관련 클립의 조회수는 3.2만회다.
현재 관심사는 일본전의 경기 흐름과 포틀랜드에서 이어갈 NBA 도전으로 모인다. 한일전은 전반 2점 차 열세에서 이어지는 후반 경기, 포틀랜드 계약은 트레이닝 캠프 참가가 다음 확인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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