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저소득 어르신 가구 생활수리 지원 ‘성북 해드림센터’ 출범
서울 성북구가 1일 ‘성북 해드림센터’ 출범식을 열고 저소득 어르신 가구 대상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시작했다.
센터는 구청 복지정책과 안에 설치돼 생활불편 민원 신청 관리, 콜센터 운영, 서비스 연계를 맡는다.
서울 성북구가 1일 ‘성북 해드림센터’ 출범식을 열고 저소득 어르신 가구 대상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시작했다.
센터는 구청 복지정책과 안에 설치돼 생활불편 민원 신청 관리, 콜센터 운영, 서비스 연계를 맡는다.
외교부는 김희상 G20 셰르파가 지난달 29∼30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준비 고위급 회의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고 1일 밝혔다.
세브란스병원은 담도폐쇄증을 앓고 태어난 생후 14일 신생아가 로봇 카사이 수술을 받은 뒤 부작용 없이 회복해 지난달 30일 퇴원했다고 밝혔다. 환아는 몸무게 3.14㎏ 상태에서 5시간 8분간 수술을 받았으며 수혈은 필요하지 않았다.
한국 시리즈 ‘참교육’이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시청수 730만을 기록했다.
넷플릭스 톱10 비영어 쇼 부문에서 공개 4주 차에도 1위를 유지했다.
SEVENTEEN 멤버 THE 8과 VERNON으로 구성된 새 유닛 V8이 7월 4일부터 9일까지 서울 용산구 HYBE 사옥에서 팝업 스토어를 연다.
팝업은 미니 1집 ‘V8’의 테마인 ‘소모된 청춘’을 바탕으로 앨범 콘셉트를 체험할 수 있게 구성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이 7월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손흥민과 이재성, 김승규 등이 입국했으며 팬들은 새벽부터 공항에서 대표팀을 맞았다.
초록우산이 전국 만 14세 이상 아동·청소년 3천300명을 조사한 결과 94.4%가 생성형 AI 챗봇을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49.5%는 AI가 자신을 이해해준다고 느꼈고, 32.3%는 힘들거나 우울할 때 AI와 대화한 경험이 있었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 재개발 단지 ‘드파인 아르티아’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 87가구 모집 기준 1천437명이 신청해 경쟁률 16.52대 1을 기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월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총리이자 대한민국 제50대 국무총리로 취임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반도체 투자 발표를 기념하는 시민대회가 7월 1일 오후 7시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다.
6월 30일 전남 무안군 전남도청 청사에는 반도체 투자를 환영하는 대형 현수막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