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키움에 8-6 승리…상대전적 7연승·리그 선두 수성
삼성 라이온즈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8-6으로 꺾었다.
이재현의 결승 솔로 홈런을 앞세운 삼성은 키움전 7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선두를 지켰다.
삼성 라이온즈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8-6으로 꺾었다.
이재현의 결승 솔로 홈런을 앞세운 삼성은 키움전 7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선두를 지켰다.
SSG 랜더스 최정이 16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했다.
5회말 애덤 올러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역전 2점 홈런을 만들며 KBO리그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배정대가 2026년 7월 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고 kt wiz는 키움 히어로즈를 7-3으로 이겼다.
두산 베어스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8-3으로 이겼다.
선발 곽빈은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김민석은 3안타를 기록했다.
오스틴 딘이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홈런 2개와 4타점을 기록하며 LG 트윈스의 10-4 승리를 이끌었다.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홈경기에서 LG 트윈스를 3-2로 꺾었다. 최근 10경기에서는 8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NC 다이노스가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8-2로 꺾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선발 토다 나쓰키는 7이닝 4피안타 2실점, 탈삼진 8개로 시즌 4승째를 따냈다.
삼성 라이온즈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NC를 상대로 8회 4득점으로 8-7 역전승을 거뒀다. 박승규는 8회 동점 3점 홈런으로 승부의 흐름을 바꿨다.
SSG 랜더스가 삼성 라이온즈에 1-10으로 패하며 2021년 신세계그룹 인수 이후 최다인 9연패에 빠졌다.
삼성은 홈런 5개를 앞세워 30승 고지와 1위를 지켰고, SSG는 7위에 머물렀다.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이 키움전에서 7이닝 1실점 8탈삼진을 기록하며 8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 KIA는 경기 후반 타선이 살아나며 9-2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