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프랑스를 2-0으로 눌렀다. 15일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경기다.
스페인은 전반에 한 골, 후반에 한 골을 넣었다. 프랑스는 득점하지 못했다.
오야르사발이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선제골은 전반 22분에 나왔다. 미켈 오야르사발이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스페인이 1-0으로 앞섰다.
후반 13분 페드로 포로가 점수를 벌렸다
후반 13분에는 페드로 포로가 한 골을 보탰다. 이 득점으로 점수는 2-0이 됐고,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남은 준결승은 16일 잉글랜드-아르헨티나다
이날 경기는 15일 4시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치러졌다. 준결승 나머지 한 경기는 16일 4시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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