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기후위기특위 소위, 2035∼2045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범위 담은 법안 의결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탄소중립기본법심사소위원회가 2026년 7월 22일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2018년 배출량 대비 감축 범위를 2035년 53∼61%, 2040년 69∼80%, 2045년 84∼90%로 제시했다.
사회 뉴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탄소중립기본법심사소위원회가 2026년 7월 22일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2018년 배출량 대비 감축 범위를 2035년 53∼61%, 2040년 69∼80%, 2045년 84∼90%로 제시했다.
광주 고려인마을은 22일 고려신문과 추진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발굴·지원사업의 27번째 인물로 김정하 선생을 선정했다.
김 선생은 연해주·만주·상하이·모스크바에서 무장투쟁과 정보 수집, 청년교육에 참여했다.
서울 성북구가 2027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 도시철도 신설 정거장 4곳의 역명을 정하기 위한 주민 선호도 조사를 시작했다.
주민들은 다음 달 5일까지 성북구 누리집 설문조사 게시판에서 의견을 낼 수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2026년 7월 21일 고양시 미디어 교육센터에서 중고생 약 900명이 참여하는 청소년 창업경진대회를 열었다.
도내 중·고교 창업동아리 186개가 22일까지 서면 심사와 발표 평가를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울산 중부장애인복지관의 캘리그라피 강좌 수강생들이 울주군의 한 경로당 노인들에게 직접 만든 부채 작품을 전달했다.
수강생들은 2026년 2월부터 7월까지 약 5개월간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배워 부채를 완성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오는 25일 입시설명회를 연다.
전북권 6개 대학이 입학전형 요강과 지원 전략을 안내하고 입학사정관과의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경상남도는 2026년 7월 20일 오는 12월 개통하는 양산도시철도의 운임 상한을 부산도시철도와 같은 수준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일반 교통카드 기준 상한은 1구간 1600원, 2구간 1800원이며 최종 운임은 양산시가 결정한다.
2026년 7월 19일 오후 7시 부산 중부권 4개 구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일반인도 과격한 야외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전북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수원이 도내 초·중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야간 곤충 관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탐사는 오는 24일 전주 폴짝폴짝맹꽁이숲에서 열리며 무주, 익산, 군산 등에서 이어진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7월 18일 기습 폭우로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된 서울 지역을 방문했다.
저지대 침수 예방 시설과 산지 인접 구역의 사면 상태,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