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2주차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이 전주보다 0.18% 올랐다. 한국부동산원 주간 조사에서 서울 전체 지수는 102.97로 전주(102.78)보다 높아졌고, 25개 자치구 가운데 23곳이 상승했다.
서울 자치구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 자치구 | 지수 | 전주 대비 |
|---|---|---|
| 성북구 | 105.44 | ▲ +0.39% |
| 노원구 | 105.57 | ▲ +0.38% |
| 중랑구 | 104.34 | ▲ +0.37% |
| 금천구 | 104.95 | ▲ +0.28% |
| 마포구 | 102.75 | ▲ +0.27% |
| 서대문구 | 104.08 | ▲ +0.27% |
| 구로구 | 103.07 | ▲ +0.27% |
| 강서구 | 102.79 | ▲ +0.26% |
| 영등포구 | 103.30 | ▲ +0.25% |
| 동대문구 | 103.72 | ▲ +0.23% |
| 강북구 | 104.47 | ▲ +0.23% |
| 성동구 | 103.00 | ▲ +0.23% |
| 도봉구 | 104.07 | ▲ +0.22% |
| 송파구 | 103.27 | ▲ +0.19% |
| 관악구 | 103.13 | ▲ +0.19% |
| 양천구 | 102.14 | ▲ +0.16% |
| 강동구 | 103.62 | ▲ +0.16% |
| 종로구 | 103.53 | ▲ +0.14% |
| 중구 | 102.65 | ▲ +0.12% |
| 용산구 | 101.42 | ▲ +0.11% |
| 광진구 | 102.29 | ▲ +0.11% |
| 은평구 | 102.67 | ▲ +0.09% |
| 동작구 | 102.21 | ▲ +0.08% |
| 강남구 | 99.66 | ▼ -0.12% |
| 서초구 | 98.70 | ▼ -0.19% |
서울 전세가격지수 0.18% 상승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23곳이 상승했고 2곳은 하락했다. 보합을 기록한 자치구는 없었다.
한국부동산원은 이 지수를 매주 목요일 공표한다.
성북구 상승률 최고·서초구 하락폭 최대
성북구는 105.44로 0.39% 올라 서울에서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노원구는 105.57로 지수가 가장 높았고 변동률은 0.38%였다. 중랑구는 104.34로 0.37% 상승했다.
금천구는 104.95로 0.28% 올랐다. 서대문구는 104.08, 구로구는 103.07, 마포구는 102.75로 각각 0.27% 상승했다. 강서구는 102.79로 0.26% 높아졌다.
영등포구는 103.30으로 0.25% 올랐다. 강북구는 104.47, 동대문구는 103.72, 성동구는 103.00으로 각각 0.23% 상승했다. 도봉구는 104.07로 0.22% 올랐다.
송파구와 관악구는 각각 103.27과 103.13을 기록했고 모두 0.19% 상승했다. 강동구는 103.62, 양천구는 102.14로 각각 0.16% 높아졌다.
상승 지역과 하락 지역의 분포
종로구는 103.53으로 0.14% 올랐고 중구는 102.65로 0.12% 상승했다. 광진구는 102.29, 용산구는 101.42로 각각 0.11% 높아졌다.
은평구는 102.67로 0.09% 올랐다. 동작구는 102.21로 0.08% 상승해 상승 지역 가운데 변동률이 가장 낮았다.
하락한 곳은 강남구와 서초구였다. 강남구는 99.66으로 0.12% 내렸고 서초구는 98.70으로 0.19% 하락했다. 서초구의 하락률은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