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실낙원’ 개봉 직후 주간 박스오피스 3위…이주의 한국영화

[한국영화] ‘실낙원’ 개봉 직후 주간 박스오피스 3위…이주의 한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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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개봉한 한국 영화 ‘실낙원’이 10월 19~25일 주간 박스오피스 전체 3위에 올랐다. 한국영화 중에서는 2위이며, 주간 관객수는 102,780명, 누적 관객수는 104,872명이다.

실낙원 기본 정보

영문 제목 PARADISE LOST
감독 연상호
출연 김현주, 배현성
장르 스릴러, 드라마
제작연도 2025년
개봉일 2026-10-21
상영시간 100분
관람등급 15세이상관람가
제작사 주식회사 와우포인트
배급사 (주)씨제이이엔엠
누적 관객 104,872명
10월 19일~10월 25일 순위 전체 3위 · 102,780명
연상호 대표작 예토 / 군체 / 얼굴 / 지옥 시즌2 / 정이
김현주 대표작 지하도
배현성 대표작 감옥의 맛 / 한산 리덕스 / 한산: 용의 출현 / 가장 보통의 연애 / 사자

개봉 직후 주간 박스오피스 3위

10월 21일 개봉한 한국 영화 ‘실낙원’이 10월 19~25일 주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한국영화 중에서는 2위에 올랐다. 주간 관객수는 102,780명, 누적 관객수는 104,872명이며 주간 매출액은 10.0억원이다.

AI 속 아들과 돌아온 아들의 동거

류소영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었다. 이후 ‘낙원의 아이들’이라는 AI 프로그램으로 어린 시절의 아들을 만나며 하루하루를 버틴다. 그런 소영 앞에 죽은 줄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9년 만에 집으로 돌아오고, 기적 같은 생존 소식에 세상이 들썩인다. 그러나 선우는 몸이 흉터로 가득하고 눈빛이 서늘하며, 소영이 기억하는 순수했던 아들의 흔적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어 소영은 불안감을 느낀다. 소영과 선우, AI로 생성된 어린 시절의 선우까지 함께하는 기묘하고 불편한 동거가 시작되고, 소영은 점점 드러나는 아들의 실체에 충격을 받는다.

이 작품은 스릴러와 드라마 장르로 분류됐다.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배현성

연상호가 감독을 맡았으며 김현주와 배현성이 출연했다. 연상호 감독의 대표작으로는 ‘예토’, ‘군체’, ‘얼굴’, ‘지옥 시즌2’, ‘정이’, ‘방법: 재차의’가 있다.

배현성의 대표작에는 ‘감옥의 맛’, ‘한산 리덕스’, ‘한산: 용의 출현’, ‘가장 보통의 연애’, ‘사자’가 포함된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인DB에 기재된 김현주(의상)의 대표작은 ‘지하도’다.

100분 분량의 한국 스릴러·드라마

‘실낙원’의 영문 제목은 ‘PARADISE LOST’다. 2025년 제작된 한국 영화이며 상영시간은 100분, 관람등급은 15세이상관람가다.

제작사는 주식회사 와우포인트이며 배급사는 (주)씨제이이엔엠이다. 공식 개봉일은 2026년 10월 21일이다.

정보 출처

본 기사의 감독·출연·장르·제작 정보와 관객수·순위는 영화진흥위원회(KOFIC)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이 공개하는 공식 데이터를 인용·재구성한 것이다. 줄거리는 TMDb가 제공하는 공식 시놉시스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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